심정지 동료 살린 ‘1분의 기적’…경주 안강자율방범대 김일용 대장 침착 대응 빛났다

“심장이 멈췄다” … 김일용 방범대장의 끈질긴 심폐소생술로 50대 근로자 위기 넘겨

2025.03.26 12:3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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