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막 횡단보도서 폐지 리어카 밀던 노인… 시민이 다가가 ‘따뜻한 손길’

힘겨운 언덕길에서 마주한 따뜻한 연대
무거운 폐지 수레 밀어 올리며 함께 건넨 작은 도움

2026.03.09 15:1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