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팩트뉴스 남유신 기자 | 청도군은 4월 1일 청도군 어린이도서관에서 생애초기건강관리사업에 참여하는 엄마와 아기들을 대상으로 자조모임인 ‘사랑모아(母兒)’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출산 초기 엄마들이 겪는 육아 스트레스와 정서적 고립감을 해소하고, 또래 엄마들 간의 소통과 공감을 통해 건강한 양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프로그램은 4월 한 달간 매주 1회씩 총 5회에 걸쳐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엄마모임 운영 취지 안내 및 그림책 테라피 ▲ 우리 아이 응급처치 교육(심폐소생술, 하임리히법 등) ▲친환경 양모 비누 만들기 체험 ▲ 베이비 마사지 교육 ▲ 구강건강관리 교육 및 엄마모임 마무리 등으로 구성되어, 육아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내용으로 운영된다. 특히 청도군소방서, 대구 여성전문병원 효성병원, 지역 전문 강사 등과 협력하여 실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맞춤형 교육을 제공함으로써 엄마들의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남중구 보건소장은 “엄마모임을 통해 양육에 대한 부담을 덜고, 서로의 육아 경험을 공유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경북팩트뉴스 남유신 기자 | 청도군은 건강새싹키우기 사업의 일환으로 4월 1일부터 17일까지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 11개소 원아 300여 명을 대상으로 개인 위생관리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위생교육은 ‘나는야 손씻기 대장! 세균을 물리쳐요!’ 라는 주제로 영유아들에게 꼭 필요한 개인위생 관리 습관이 어릴 때부터 형성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청도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와 연계하여 운영한다. 교육은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전문 강사들이 각 기관을 방문하여 진행할 예정이며, 영유아들이 위생관리의 중요성과 손 씻는 방법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체험형 교육으로 쉽고 재미있게 구성했다. 또한 교육 후에는 손 세정제를 배부하여 가정에서도 개인 위생관리 실천 습관을 이어 나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남중구 보건소장은 “영유아기의 올바른 위생관리 습관 형성은 평생 건강을 지켜가는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경북팩트뉴스 남유신 기자 | 포항시는 올해 상반기 대규모 분양주택 입주가 예정됨에 따라 주택 취득세 중과세에 대한 시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지방세, 이것만은 알아두세요!’ 홍보에 나섰다. 포항시 납세자보호관은 최근 통장회의 등 현장 설명회를 통해 분양주택 입주 시 유의해야 할 취득세 중과세 기준을 집중 안내하며 납세자가 사전에 대비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지방세 홍보는 주택 취득세 세율 산정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혼선을 줄이기 위한 것으로, 특히 분양아파트 취득 시 주택 수 산정 기준일과 주택 수에서 제외되는 항목 등 납세자가 놓치기 쉬운 사항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시는 다주택 여부에 따라 취득세율이 크게 달라질 수 있는 만큼 주택 수 산정기준을 정확히 확인하지 않을 경우 예상보다 높은 세율이 적용될 수 있어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한편 포항시 납세자보호관은 지방세와 관련하여 기업과 시민 납세자의 불편을 덜어 주고 납세자 권익보호를 수행하는 공무원으로서 고충민원, 권리보호 요청 업무를 처리하고, 마을세무사, 선정대리인, 기업을 위한 지방세 취약사항 설명회 등 다양한 편의 시책을 추진하
경북팩트뉴스 남유신 기자 | 경상북도교육청 영양도서관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평생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양질의 평생교육을 지역 주민에게 제공하고자 힘쓰고 있다. 개설 강좌는‘경제 교실’,‘어반스케치’,‘라탄 공예’‘천연 화장품 만들기’ 등 4개 성인 강좌와 ‘우쿨렐레’,‘공예 교실’등 2개 어린이 강좌로 구성되며 3월 14일부터 6월 23일까지 강좌당 12회차(‘천연 화장품 만들기’ 강좌는 8회) 운영된다. 우승희 관장은“이번 강좌는 새롭게 단장한 도서관에 걸맞게 다채롭게 꾸렸다. 취미생활부터 노후 대비까지, 주민들의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데 초점을 맞춰 프로그램을 기획했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경상북도교육청 영양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종합자료실로로 문의하면 된다.
경북팩트뉴스 남유신 기자 | 청송교육지원청은 4월 1일 16시 대회의실에서 '2026 청송교육 주요업무보고 및 소통대길 톡'을 개최하고, 2026년 청송교육의 주요 정책 방향과 현안을 공유했다. 이번 행사는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을 비롯해 도교육청 관계자, 청송교육지원청 관계자, 유치원 원감, 초·중·고등학교장,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학부모회장협의회, 녹색어머니회, 학생상담자원봉사자, 마을학교 운영자 등 교육공동체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임종식 교육감과 함께 청송 교육의 주요 시책과 학교 현장의 다양한 현안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며 교육공동체 간 협력과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날 청송교육지원청은 '삶의 힘이 자라는 늘푸른 청송교육'이라는 비전 아래 '청송의 뿌리에서 세계로, 따뜻한 동행'을 실현하기 위한 2026 청송교육 주요 추진 과제를 보고했다. 특히 지역특색을 살린 정체성 교육, 미래사회에 대비하는 창의융합교육, 생태·감성교육, 인구교육, 교육공동체가 함께 가꾸는 교육 복지망 구축 등 청송의 지역적 특성과 교육적 가치를 반영한 미래지향적 교육정책을 제시했다. &nb
경북팩트뉴스 남유신 기자 |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4월 2일, 제81회 식목일을 기념하기 위해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평생교육원에서 열린 나무심기 행사에 참석한다. 이번 행사는 범정부 탄소중립 실현의 일환으로, 환경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자연사랑 정신을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최교진 장관은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평생교육원장과 교육부‧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평생교육원 직원들과 함께 기념 식수와 수종 표찰 설치를 할 예정이다. 최교진 장관은 “교육부는 학생들이 자연과 호흡하며 더욱 건강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친환경적인 교육 환경을 만들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고 말하며,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평생교육원을 시작으로 전국의 여러 교육 관련 기관에서도 나무 심기 등을 통한 건강하고 푸른 자연환경 조성에 힘써 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할 예정이다.
경북팩트뉴스 남유신 기자 | 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청소년 간 배려와 공감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학교폭력 예방 교육에 나섰다. 센터는 청소년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건강한 학교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오는 9월까지 ‘2026년 찾아가는 학교폭력 예방 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관내 초·중·고등학교의 신청을 받아 총 14개교에서 99회에 걸쳐 진행되며, 3,447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학교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실시된다. 특히 이번 교육은 학생들이 수동적으로 듣는 방식에서 벗어나, 참여형 프로그램 중심으로 운영되는 것이 특징이다. ‘이구동성 게임’, ‘초성 게임’ 등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자연스럽게 학교폭력 예방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상황에 맞는 의사표현과 갈등 해결 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됐다. 교육은 ‘친구와 건강한 관계 형성’을 주제로 공감과 배려를 바탕으로 한 의사소통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소외된 친구에게 먼저 다가가는 태도, 상대의 이야기를 끝까지 경청하는 자세 등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행동을 중심으로 건강한 관계 형성을 유도한다.
경북팩트뉴스 남유신 기자 | 영주시는 지난 4월 1일 영주시 민원콜센터 상담사들과 간담회를 열고 민원 서비스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시민과의 접점에서 민원을 처리하는 상담사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보다 효율적인 민원 서비스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민원콜센터 상담사, 새마을봉사과장 등이 참석해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참석자들은 상담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과 제도 개선이 필요한 사항 등을 자유롭게 건의했으며, 시는 이를 바탕으로 개선 방안을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 민원콜센터 상담사들은 “시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소통하는 역할을 맡고 있어 책임감을 느낀다”며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돼 보다 나은 민원서비스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영주시 민원콜센터는 2017년 7월 개소 이후 대표전화를 통해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 민원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현재 상담사 5명이 하루 평균 200여 건의 민원 상담을 처리하고 있다. 엄태현 영
경북팩트뉴스 남유신 기자 | 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일 동양대학교에서 지역 농업인의 역량 강화를 위한 ‘2026년 지역대학 농업인교육과정 미래농업 AI과정 개강식’을 개최했다. 동양대학교 미래농업 AI과정은 2015년 영주시와 동양대학교 간 교육협력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개설된 과정으로, 지금까지 261명의 전문 농업인을 배출하며 지역 농산업 발전에 기여해왔다. 특히 올해부터는 기존 과정을 ‘미래농업 AI과정’으로 개편해 AI 기반 스마트농업 교육을 강화하고, 이론과 실습, 우수사례 견학 등 현장 중심 교육을 병행해 운영한다. 교육은 4월부터 12월까지 총 147시간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과정 수료생들은 스마트농업 기술과 AI 기반 농업데이터 활용 역량을 바탕으로 농업 혁신과 지속가능성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희수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지역 농축산업 종사자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교육을 이수해 영주시 농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미래 농업을 선도하는 핵심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양질의 교육을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북팩트뉴스 남유신 기자 | 영주시는 지역 평생학습 활성화와 학습공동체 조성을 위해 4월부터 5월까지 ‘2026년 평생교육지도자 양성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지역 내 평생학습 기반을 강화하고 주민이 주도하는 학습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영주시 평생학습센터에서 2개월간 진행되며, 마을 평생교육 및 공동체 활동에 관심 있는 시민 약 30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총 15회, 46시간 과정으로 구성된 이번 교육은 △마을평생교육의 이해 △평생교육지도자의 역할과 사명 △주민 리더십 역량 강화 △평생학습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국가 및 지역 평생교육 정책 △선진지 견학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체계적으로 진행된다. 특히 현장 중심 교육과 사례 학습을 강화해 교육생들이 실제 마을 단위에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운영할 수 있는 실무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교육은 영주시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가 위탁 운영하며, 영주시와 협력해 교육생 모집부터 운영, 성과관리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추진한다. 교육생은 출석률 70% 이상 등 수료 기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