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팩트뉴스 남유신 기자 | 전통 한옥의 고즈넉한 정취와 현대적인 편의시설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특별한 힐링 공간이 새마을운동발상지 청도에 새롭게 문을 연다. 청도 새마을운동발상지기념공원 내 기와한옥펜션이 약 10개월 간의 전면 리모델링을 마치고 오는 8월 1일 정식 개장한다. 새롭게 단장한 기와한옥펜션은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루는 독채형 숙박시설로, 방문객들에게 편안한 휴식과 함께 청도의 역사·문화·관광 자원을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여행을 선사할 예정이다. 기와한옥펜션은 총 9개 동 규모로 조성됐으며, 객실마다 20~24평형 규모의 넉넉한 공간을 갖췄다. 거실과 침대방 2개, 화장실을 비롯해 조리도구와 각종 편의시설을 완비해 가족 단위 여행객은 물론 친구, 연인, 소규모 단체 방문객들도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다. 특히 객실별로 최소 3명에서 최대 7명까지 숙박이 가능해 가족 및 우정여행, 소규모 워크숍 등 다양한 여행 수요를 충족할 수 있으며, 야외 바비큐 시설과 곡선형 퍼걸러 휴게시설은 자연 속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기에 안성맞춤이다. 한옥 처마 아래에서 바람을 느끼며 가족과 지인들이 함께
경북팩트뉴스 남유신 기자 | 고령군은 2026년 7월 16일부터 7월24일까지'고령군 사회적경제 발굴을 위한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경진대회는 사회연대경제를 기반으로 지역문제 해결에 기여 할 창업 아이디를 발굴하기 위한 것으로 창업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우수 아이디어는 사업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시제품 개발, 홍보 마케팅 등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지원 할 예정이다. 참가신청은 고령군 홈페이지와 (사)지역과소셜비즈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서류심사와 발표평가를 통해 최종 3개팀을 선정하여 총 상금 1,0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하며 사회연대경제 기업 진입을 위한 후속 지원도 진행할 예정이다. 더불어 이번 경진대회 프로그램 중 사회연대경제기업 이해와 비즈니스 모델 점검 및 사업화 전략 교육을 하는 창업 캠프도 개최하니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에 신청하지 않아도 사회연대경제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 할 수 있다. 참가 신청 관련 문의는 (사)지역과소셜비즈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참가자 모집공고문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경북팩트뉴스 남유신 기자 | 고령군은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업무 추진으로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창출한 9건의 사례를 ‘2026년 상반기 고령군 적극행정 우수사례’로 최종 선정했다. 군은 지난 6월 30일 군청 대가야홀에서 직원 등 9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군정조정위원회를 거쳐 선정된 9건의 우수사례 발표와 직원심사가 진행됐다. 그 결과, 최우수에 △도시과 도시재생팀(이성호, 김지원), 우수에 △지역경제실 교통행정팀(이웅희, 김세영) △관광진흥과 관광개발팀(김상준), 장려에 △시설사업소 휴양시설팀(황태훈, 이정혜, 이진현, 김희중) △인구정책실 농촌개발팀(박교욱) △농업기술센터 소득작목팀(전연주) △주민복지과 장애인복지팀(석현구), 입상에 △축산정책과 가축방역팀(이동원, 김명성, 김기환, 최지훈) △농업정책과 원예특작팀(장민석, 이하영, 박지은, 김세원)이 선발됐다. 특히 최우수 사례로 선정된 도시과의 지역특화재생사업은 지역의 고유 자원과 관광 콘텐츠를 연계해 지역 관광과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지역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