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팩트뉴스 남유신 기자 | 바르게살기운동 영덕군협의회가 지난 30일 오전 10시부터 16시까지 사랑의 헌혈 동참 캠페인을 진행했다. 최근 혈액 보유량 감소로 수혈이 필요한 환자들의 어려움이 커지는 상황속, 바르게살기운동 영덕군협의회 청년회 주최로 헌혈 동참 캠페인을 진행하여 청년회원 40여명이 헌혈에 동참했다. 또한 헌혈 참여자들에게는 기본 혈액검사와 함께 기념품을 제공했다. 바르게살기운동 영덕군협의회 김중한 회장은 “따뜻한 나눔문화가 확산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며, 생명 나눔 문화 정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헌혈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경북팩트뉴스 남유신 기자 | 재단법인 영덕군교육발전위원회는 지난 30일 영덕미래인재양성관에서 2025년도 하반기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재단은 2007년 설립 이래 지역 우수인재 양성과 지역 교육여건 개선을 목표로 매년 상·하반기 장학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다. 이번 하반기 장학증서 수여식에서는 성적이 우수한 고등학생 58명과 대학생 1명 등 총 59명을 선발하여 장학금 4천5백여만 원을 지급했다. 이날 수여식에 참석한 신학수 상임이사는 “하반기 장학생으로 선정된 모든 학생들에게 진심으로 축하의 인사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학생 여러분의 다양한 꿈과 도전을 지원하기 위해 영덕군과 재단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오늘 수여식이 열린 영덕미래인재양성관은 내년부터 정식 운영을 앞두고 있는 만큼, 영덕을 대표하는 최고의 교육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학생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경북팩트뉴스 남유신 기자 | 영덕군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조직운영 우수 자치단체 표창’에서 재배치 ‘사례 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되어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받게 됐다고 31일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자치단체의 조직혁신과 효율적 인력운영을 유도하기 위해 매년 조직운영 우수사례를 발굴·평가하고 있으며, 올해는 재배치 목표 달성 여부와 조직진단 기반의 우수사례 등을 종합해 표창 대상 기관을 선정했다. ‘재배치 사례 우수’ 부문은 지방자치단체가 자체 조직진단을 토대로 적재적소 인력 재배치를 추진한 과정과 성과를 평가하는 분야로, 올해는 전국에서 단 7개 자치단체만이 선정됐다. 특히 경상북도에서는 영덕군이 유일하게 사례 우수 자치단체로 이름을 올려 의미를 더했다. 영덕군은 부서별 기능 변화와 정책 수요를 면밀히 분석해 인력 불균형을 개선하고, 재배치 목표치(1%) 이상 충실히 달성했다. 또한 조직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재난·안전, 민원 서비스 등 현장 수요가 높은 분야에 인력을 선제적으로 보강해 행정 효율성과 군민 체감도를 함께 높인 점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분석된다. 영덕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