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팩트뉴스 남유신 기자 |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그리고 사랑하는 공직자 여러분! 2026년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역동과 활력을 상징하는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가정마다 행복이 가득하고, 일터에는 활력이 넘치며, 소망하시는 모든 일이 이루어지는 뜻깊은 한 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아울러 언제나 한마음 한뜻으로 군정을 성원해 주신 군민 여러분과 묵묵히 맡은 바 소임을 다해주신 공직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지난해는 군민의 힘으로 재난의 상처를 희망의 터전으로 바꾸어낸 잊지 못할 한 해였습니다. 1만 6천 헥타르에 달하는 산림이 소실되는 큰 피해속에서도 우리 영덕은 14년 연속 전국 송이 생산량 1위라는 명성을 굳건히 지켜냈습니다. 관광 분야에서도 유네스코 세계 지질공원 지정이라는 값진 성과를 거두고, 산불 극복을 위한 특화 프로그램 운영과 다양한 축제ㆍ스포츠대회 개최를 통해 작년 한 해 1천만 명이 넘는 관광객이 영덕을 찾아 지역 상권 회복을 앞당기는 소중한 동력이 됐습니다. 광역교통망 또한 획기적인 전환점
경북팩트뉴스 남유신 기자 | 성주교육지원청은 2026년 1월 2일 3층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부패인식 제고 및 청렴도 함양을 위한 ‘1인 1청렴 서약 실천의 날’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에서 성주교육지원청 및 성주도서관 전 직원들은 청렴 다짐식에 참여하고, 반부패 청렴 서약서를 자필로 필사하고 서명함으로써 공직자로서의 윤리를 상기하고, 유혹의 상황에서도 청렴한 판단을 할 수 있는 내적 기준을 재확립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시용 교육장은 “이번 청렴 다짐식을 통해 구성원 모두가 공직가치를 되새기고, 실천 가능한 행동으로 청렴 문화를 조직 전반에 확산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성주교육지원청은 부패 예방과 윤리적 행정 구현을 위해 지속 가능한 청렴 정책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성주교육지원청은 그간 추진해 온 청렴 정책을 바탕으로 청렴한 조직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해 왔으며, 앞으로도 청렴 문화의 안정적인 확산과 실천 강화를 통해 책임 있고 투명한 교육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경북팩트뉴스 남유신 기자 | 성주교육지원청은 2026년 1월 2일 청사 내 소회의실에서 지방공무원 전입자 및 신규 임용자를 대상으로 임용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임용장 수여식 대상자는 1월 1일 자로 관외에서 성주로 전입한 지방공무원 7명과 신규공무원 1명이다. 이날 임용장 수여식은 새롭게 성주로 전입한 직원들에게 임용장을 수여하고 축하와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시용 교육장은 “성주로 발령받으신 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배움이 삶의 힘이 되는 성주 교육을 위하여 성실하고 열정적인 공직자의 자세로 임해달라”고 당부했다.
경북팩트뉴스 남유신 기자 | 성주교육지원청은 1월 2일 본관 3층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병오년 새해 다짐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시작으로 전입 직원 소개 및 작년 한해 학교운영위원회 공로자와 경북교육 발전에 기여한 유공 교직원에 대한 교육감 표창패 및 표창장을 전달했다. 이날 표창 수여식에서는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장 여청환, 이은화, 윤진희, 석정화 주무관, 장성숙 교무실무사에게 각각 표창패 및 표창장이 전달됐다. 여청환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장은 학교와 지역사회의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학교운영의 민주성과 투명성 제고에 기여한 고로를 인정받았으며, 이하 수상자들은 책임감 있는 행정과 적극적인 업무 추진으로 교육행정 신뢰도 향상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김시용 교육장은 “전입자들을 환영으로 맞이하며, 지난 한해 행복한 성주교육 실현을 위해 직원 모두가 노력함에 감사하고, 2026년 병오년 에도 업무를 수행함에 있어 원칙과 본질에 충실한 청렴하고 책임 있는 교육행정, 학생이 행복한 학교만들기, 지역과 상생하는 교육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길 바란
경북팩트뉴스 남유신 기자 | 경북교육청은 교육부에서 주관한 ‘2025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시도교육청 부문 10회 연속 수상을 달성했다고 2일 밝혔다. 특히, 2025년 상반기와 하반기 모두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동시에 수상하며 적극행정 선도기관으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 대회에서 ‘최우수’ 수상작으로 선정된 사례는 본청 감사관 김철우 주무관의 ‘10년 넘게 학교 전기 공짜로 쓴 통신사! 적극 행정으로 밝혀내다!’이다. 이 사례는 이동통신 3사가 학교 내 중계기를 운영하면서도 장기간 전기요금을 부담하지 않은 문제를 적극행정을 통해 밝혀낸 것으로, 미납 전기요금 5년 치를 소급 징수하고 공공기관이 통신사의 전기요금을 대신 부담하던 불합리한 구조를 개선하는 성과를 거뒀다. 경북교육청은 이번 조치를 통해 학교 예산 누수를 방지하고 공정한 비용 부담 체계를 확립했으며, 해당 사례를 타 시도교육청과 공공기관에 공유함으로써 전국적인 확산에도 이바지했다. 또한, ‘우수’ 수상작으로는 본청 중등교육과 이성웅 주무관의 ‘내 진로가 한눈에! AI 분석 학생 맞춤형 진학
경북팩트뉴스 남유신 기자 | 영천교육지원청은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1월 2일 국립영천호국원에서 신년 참배를 진행했다. 이번 참배는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새해 교육 비전과 목표를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신봉자 교육장을 비롯해 영천교육지원청 간부공무원, 각 부서 담당 및 장학사 등 약 18명이 참석했으며, 국립영천호국원 현충탑에서 헌화와 분향을 통해 감사와 추모의 뜻을 전했다. 신봉자 교육장은 “새해 참배를 통해 조국을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뜻을 가슴에 깊이 새기고, 2026년 병오년 새해에도 ‘모두의 성장을 지원하는 희망찬 별빛 영천교육’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북팩트뉴스 남유신 기자 | 영천교육지원청은 병오년 새해를 맞아 1월 2일 영천교육지원청 4층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병오년 새해 다짐식’을 개최하고, 새해 영천교육의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 이번 새해 다짐식은 전입 공무원 소개, 우수공무원 표창 수여, 직원 생일 축하, 청렴실천 서약식, 교육장 신년사 순으로 진행됐다. 먼저 올해 새롭게 전입한 공무원들이 소개되며, 교육 현장에서의 각오와 포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어서 지난 한 해 동안 맡은 바 직무를 성실히 수행하며 교육행정 발전에 기여한 우수공무원에 대한 표창 수여가 진행됐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청렴실천 서약식이 함께 열려 의미를 더했다. 전 직원은 공정하고 투명한 교육행정 실현을 위해 청렴 실천을 생활화할 것을 서약하며, 신뢰받는 영천교육 구현에 뜻을 모았다. 신봉자 교육장은 신년사를 통해 “모든 직원이 학생과 학부모, 교육 현장을 중심에 두고 공정하고 책임 있는 행정을 실천해 달라”라고 당부하며, “청렴과 소통을 바탕으로 지역사회로부터 신뢰받는 영천교육지원청을 만들어 가자”고 강조했다.
경북팩트뉴스 남유신 기자 | 안동시는 새해를 맞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 변화와 도시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안전․복지․산업․문화관광․정원․농업 분야를 중심으로 한 시정 운영 방향과 주요 추진 과제를 발표했다. 안동시는 지난해 대형 산불을 겪은 만큼 피해 지역의 복구를 체계적으로 이어가고,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배수시설 정비와 하천 개선 등 재난 예방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깨끗한 물 공급과 상수도 서비스 개선을 지속하는 한편, 정신건강 지원 체계도 강화해 시민이 안심하고 건강하게 살 수 있는 생활 환경 조성에 나선다. 복지 분야에서는 출산․보육․교육․청년 정착으로 이어지는 생애주기별 지원을 촘촘히 연결하고, 공공산후조리원은 차질 없이 완공할 방침이다. 교육특구 사업은 성과 중심으로 내실을 다지고, 청년 주거․일자리 지원 확대와 어르신 통합돌봄 강화를 통해 모든 세대가 함께 체감하는 복지 기반을 확충할 계획이다. 산업․경제 분야에서는 국가첨단백신개발센터를 중심으로 연구개발 기반을 확충하고, 바이오생명 국가산업단지 조성에 속도를 더한다.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지원도
경북팩트뉴스 남유신 기자 | 청도군은 매년 증가하는 빈집 문제를 해소하고, 월 1만 원의 임대료로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는 한편 생활 인구 유입을 촉진하기 위해 2026년도 청도만(萬)원주택사업을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빈집 리모델링 지원사업인 '청도만(萬)원주택사업'은 관내 1년 이상 거주 또는 사용하지 않은 빈집을 대상으로, 빈집 소유자가 입주자와 월 임대료 1만 원, 6년 의무임대 조건의 임대차계약을 체결하고 직접 리모델링을 시행할 경우 보조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리모델링 지원 범위는 창호, 단열, 지붕, 부엌, 화장실, 주택 내·외부 마감 등이며, 1호당 최대 40백만 원 한도 내에서 총 12호를 지원할 계획이다. 입주 대상은 귀농인, 신혼부부, 청년 등으로 입주자는 청도군으로 전입신고를 하고 6년간 의무 임차기간을 이행해야 한다. 빈집을 소유한 사업 희망자는 2026년 1월 5일부터 1월 30일까지 청도군청 민원과 건축디자인팀 또는 빈집 소재지 해당 읍·면사무소를 방문하여 신청하면 된다. 입주자 모집은 사업 대상자 확정 후 공고를 통해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사업에 대한
경북팩트뉴스 남유신 기자 | 청도군은 지역 농업 및 농촌 발전에 공헌한 우수 농업인 3명을 『2025년 청도군 농업인대상』 수상자로 선정하고, 지난 12월 31일 군정 종무식에서 시상했다. 금년도 청도군 농업인대상 수상자는 식량부문에 기브유 농업회사법인(대표 박기열, 각북면), 원예특작부문에 양장모(이서면), 농산물 가공·유통부문에 한채원 농업회사법인(대표 유종일, 청도읍)이 각각 선정됐다. 식량부문 수상자인 기브유농업회사법인은 농업대전환을 현장에서 구현하고 공동영농 기반의 규모화된 영농 체계를 구축해 생산성과 효율성을 높였으며, 참여 농가의 소득을 기존 대비 3.1배 향상시키는 성과를 거두며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했다. 원예특작부문 수상자인 양장모 씨는 청도군복숭아명품화연구회 회장으로서 복숭아 명품화 연구와 노지 스마트팜 도입을 통해 청도 복숭아의 품질 고급화와 경쟁력 향상에 기여했다. 농산물 가공·유통부문 수상자인 한채원 농업회사법인은 관내 사업체를 운영하며 지역 맞춤형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청도 농산물의 안정적 유통 체계를 구축해 품질 관리와 판로 다변화를 통해 부가가치를 높였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