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팩트뉴스 남유신 기자 | 대구시 군위군은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군위로컬푸드 직매장 8‧9호점 시범운영과 연계한 설맞이 소비 촉진 행사를 오는 2월 9일부터 13일까지 5일간 군위로컬푸드 전 매장에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3월 정식 개장을 앞둔 신규 직매장의 시범운영을 계기로, 군위로컬푸드 전반에 대한 소비자 인지도를 높이고 명절 장보기 수요를 지역 농산물 소비로 연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기간 동안 군위군 직영으로 운영되는 직매장에서는 전 품목을 대상으로 가격 인센티브를 제공해 소비자 부담을 완화하고, 위탁 운영 매장인 축협 프라자점에서는 구매금액대별 혜택 물품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소비 촉진을 유도할 예정이다. 소비촉진 혜택은 행사 기간동안 한정 제공되며, 예산 및 준비 물량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아울러 이번 시범운영 기간에는 실제 매장 운영 환경에서 상품 진열, 결제 시스템, 고객 동선 등 운영 전반을 점검하고, 소비자 반응을 반영해 정식 개장 전 운영상의 미비점을 개선할 계획이다. 군위군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소비자들이 신선하고 안전한 군위 지역 농산물을
경북팩트뉴스 남유신 기자 | (사)군위군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정애)는 지난 5일 군위생활문화센터 2층 공용회의실에서 자원봉사단체 간 상호교류와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2026년 자원봉사단체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자원봉사단체 소개와 2026년도 주요사업 및 신규사업, 우수프로그램 공모사업 지원에 대한 사업소개와 자원봉사자 인정·예우 프로그램을 통해 지속적인 자원봉사활동 참여 독려, 1365자원봉사포털 교육 및 자원봉사 실적 관련 안내와 센터에서 운영하는 SNS(카카오톡 채널, 인스타그램)활용에 관한 정보를 공유했다. 또한 자원봉사단체장들의 역량강화를 위해 미래에셋생명과 연계한 ‘노후자산관리’ 교육도 함께 진행되어, 재무설계 및 금융 정보 제공을 통해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시간을 가졌다. 김정애 센터장은 “현장에서 헌신해 주시는 자원봉사단체 임원진의 리더쉽에 깊이 감사드리며, 올 한해 건강한 모습으로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지속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경북팩트뉴스 남유신 기자 | 군위군은 겨울방학을 맞아 청소년의 일탈 및 각종 범죄를 예방하고 안전한 성장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5일,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단속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겨울방학 중 청소년들의 외부 활동 증가에 따른 유해환경 노출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관내 번화가 및 청소년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주요 점검 대상은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 업소의 청소년 출입 및 고용 행위 ▲술·담배 등 청소년 유해물질 판매 행위 ▲노래연습장 등 청소년 이용시설의 청소년 보호 준수 여부 등이다. 이번 점검에는 군위군, 군위경찰서, 군위교육지원청, 군위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이 합동으로 참여했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이번 점검·단속을 통해 청소년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예방 활동으로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경북팩트뉴스 남유신 기자 | 경산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이정희)는 6일 경산공설시장에서 설 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경산시여성단체협의회에서는 명절마다 전통시장을 방문하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장보기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으며, 이번 행사에서도 명절에 사용할 제수용품을 구입하며 명절 분위기 조성에 힘을 보탰다. 이정희 회장은“매년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하고 있지만 올해도 경기 활성화를 체감할 수는 없는 것 같다”며“앞으로도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하여 지역 농산물을 구매하고 홍보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했다.
경북팩트뉴스 남유신 기자 | 경산시는 2026년 새해를 맞아 달라지는 각종 제도와 시책 등을 알기 쉽게 정리한 '2026년 한눈에 쏙 달라지는 제도·시책' 책자를 발간했다. 이 책자는 ▲일반·행정(3개) ▲교통·환경(8개) ▲복지·보건(20개) ▲건설·안전·농업·축산(3개) 총 4개 분야 34개의 사업을 중심으로, 시민들이 일상생활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정책 변화에 초점을 맞춰 제작됐다. 올해 경산시는 ▲상이 국가 유공자 급행버스 무임 지원 등 국가를 위해 헌신한 유공자를 위한 지원사업을 비롯해 ▲돌봄 통합지원 사업 ▲우리 동네 초등 방학 돌봄터 운영 등 전 연령을 아우르는 촘촘한 돌봄 체계 구축을 위한 새로운 시책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아이 키우기 좋은 경산을 만들기 위해 ▲다자녀 가정 이사비 지원 ▲3자녀 이상 가정 큰 집 마련 지원 등 출산·양육지원을 강화하고, 노인복지 증진을 위해 ▲65세 이상 어르신 보건기관 의과 진료비 급여 항목 본인부담금 면제 등 한층 더 확대된 지원 정책을 펼칠 계획이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앞으로도 행정·복지·보건 등 전 분야에서 시민이 체감하는 생활 밀착
경북팩트뉴스 남유신 기자 | 경산시는 5일 겨울철 강풍 및 기상 악화에 대비하여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옥외광고물을 대상으로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최근 강풍 발생 빈도가 증가함에 따라 옥외광고물 낙하·전도 등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 요소를 제거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로, 점검 대상은 관내 벽면 이용 간판과 현수막 지정 게시대 등이며, 경산시 건축과와 경상북도 옥외광고 협회 경산시지부가 합동으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주요 점검 내용은 간판 고정 상태, 부식·노후 여부 강풍 시 전도 및 탈락 우려 여부 등으로 위험 요소가 발견될 경우 즉시 보수 및 정비 조치를 시행할 계획이다. 경산시 관계자는 “겨울철 강풍은 예기치 못한 안전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선제적인 점검과 조치를 통해 시민 불안을 최소화 하겠다”며,“광고물 소유자 및 관리자의 자발적인 안전 점검과 협조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경북팩트뉴스 남유신 기자 | 경상북도성주교육지원청은 2월 6일 설 명절을 맞아 가야복지센터(관운사 무료급식소)를 방문하여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위문품을 직접 전달했다. 가야복지센터(관운사 무료급식소)는 2004년부터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 및 저소득층 주민을 대상으로 무료급식 및 반찬 배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복지시설로, 성주교육지원청에서는 무료급식 운영에 필요한 각종 양념류 등 실질적인 지원 물품을 마련하여 전달했다. 김시용 교육장은 “설 명절을 맞아 공공기관으로서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나눔을 실천하는 것은 중요한 책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교육지원청은 지역사회와 연계한 나눔 활동을 통해 교육공동체의 사회적 역할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경북팩트뉴스 남유신 기자 | ‘제17·18대 국기원 이사장 이·취임식’이 개최됐다. 2월 6일 오전 11시 국기원 중앙수련장에서 열린 이·취임식에는 윤웅석 국기원 원장, 양진방 대한태권도협회 회장, 김중헌 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 이승완 국기원 원로회 의장, 김형재 서울특별시의회 의원, 김진만 강남구 부구청장, 복진경 강남구의회 부의장과 신임 이사장의 스승인 원상욱 인천체육인회 회장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이·취임식은 개식 선언, 국민의례, 내빈 소개, 이임사, 취임사, 감사패 수여, 환영사, 축사, 기념 촬영, 폐식 선언 순으로 진행됐다. 노순명 이사장은 취임사에서 “제18대 이사장이라는 막중한 소임을 맡게 돼 무거운 책임감과 깊은 사명감을 느낀다”며 “AI 시대를 맞아 태권도와 어떻게 융합하여 성장의 역사를 이어갈 수 있을지에 대해 오늘 이 자리에 계신 태권도 가족 여러분과 함께 해답을 만들어 가고자 한다”고 ‘집단지성’의 힘을 강조했다. 이어 노순명 이사장은 “국기원 이사회를 소통과 화합으로 이끌고자 한다. 서로 다른 의견과 경험을 존중하며, 대화와 협력을 통해 지혜를 모으는 이사회가 될
경북팩트뉴스 남유신 기자 | 울진읍은 5일 울진연호문화센터에서 2026년 노인일자리사업 발대식 및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발대식은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일자리 참여를 위해‘천천히 안전하게 일하고 건강하게 생활하기’라는 주제로 경북교통문화연수원의 류하영 강사를 초빙하여 안전교육도 함께 진행했다. 올해 사업 참여자는 총 254명으로 연말까지 11개월간 진행되며, 참여 어르신들은 지역사회환경개선,경로당환경개선 및 경로당 공동취사제 등으로 활동하게 된다. 윤미경 울진읍장은“어르신들께 일자리는 최고의 복지이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건강과 안전”이라며 “사고 없이 즐겁게 일자리 참여를 할 수 있도록 읍 차원에서 세심하게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경북팩트뉴스 남유신 기자 | 울진군이 생계형 소상공인으로 지정된 LPG판매업소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가스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LPG판매업소 용기 검사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LPG 판매업소는 생계형 적합업종으로 지정된 업종으로, 지역 주민의 에너지 공급을 담당하는 생활 밀착형 업종이다. 그러나 대부분 영세하게 운영되고 있어 LPG 용기 정기검사에 따른 비용 부담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에 울진군은 검사비 지원을 통해 안전 관리를 강화하고, 안정적인 영업 여건을 조성하고자 이번 사업을 실시하게 됐다. 해당 사업의 신청·접수 기간은 오는 2월 27일까지이며 관내 등록된 LPG 일반소매 판매업소를 대상으로 한다. 판매업소별 최대 3백만 원한도 내에서 LPG 용기 검사비의 50%를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 방법 및 지원절차 등 자세한 사항은 울진군청 고시·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울진군 관계자는“LPG 판매업소는 군민 생활과 직결된 생계형 소상공인 업종이다”며“이번 용기 검사비 지원사업을 통해 영세 사업자의 부담은 덜고, 군민이 안심하고 가스를 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