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팩트뉴스 남유신 기자 | 고령군파크골프협회(협회장 김광식)는 2월 25일 오전 10시 대가야파크골프장에서 사)대한파크골프협회 제19호 공인구장 표지석 제막식을 개최했다. 이날 제막식은 대가야파크골프장이 사)대한파크골프협회 제19호 공인구장으로 인증됨에 따라, 기존 동판 인쇄 표지판을 상징성과 품격을 갖춘 자연석 대형 표지석으로 재제작·설치하여 공인구장으로서의 위상과 명품구장 이미지를 더욱 돋보이게 하고자 개최됐으며, 표지석 제작 자발적 기부자 13명을 비롯해 이남철 고령군수, 이철호 고령군의회 의장 및 군의원, 김종태 고령군체육회장, 김광식 고령군파크골프협회장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가야파크골프장의 위상을 새롭게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김광식 고령군파크골프협회장은 “이날 제막식 행사를 통해 대가야파크골프장이 대한파크골프협회 공인구장으로서의 상징성을 강화하고 지역 동호인의 자긍심 고취와 결속력 강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했으며, 군 관계자는 “파크골프 및 생활체육 활성화와 저변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대가야파크골프장은 2022년 12월 29일 사단법인 대한파크골프협
경북팩트뉴스 남유신 기자 | 『제10회 안동시장배 하회탈 OPEN 배드민턴대회』가 오는 2월 27일부터 3월 1일까지 3일간 안동체육관과 안동다목적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안동시배드민턴협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배드민턴의 생활체육 저변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1,600여 명이 참가해 평소 갈고닦은 기량을 겨룰 예정이다. 경기는 남자복식, 여자복식, 혼합복식으로 진행되며, 20대부터 70대 이상까지의 연령별 구분을 비롯해 A․B․C․D급 및 안동 초급․초심, 준자강 등 실력에 따른 세부 급수별로 나뉘어 치러진다. 경기 방식은 예선 리그를 거쳐 본선 토너먼트로 이어지며, 모든 경기는 랠리포인트제 25점 1세트 원칙으로 운영된다. 특히 이번 대회는 참가자들을 위한 풍성한 혜택이 눈길을 끈다. 참가자에게는 지역 특산물인 안동간고등어와 중식이 제공되며, 추첨을 통해 가전제품이 경품으로 증정돼 대회의 재미를 더할 전망이다. 각 종목 1~3위에게는 비트로 경기화 및 용품이 수여되며, 상급자들이 포진한 준자강 부문은 팀당 우승 100만 원, 준우승 50만 원,
경북팩트뉴스 남유신 기자 | 김천시 환경녹지국 기후에너지과는 김천상무프로축구단의 선전을 기원하고 건전한 응원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구단 티켓북을 구매하고 개막전 단체 응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평소 기후위기 대응과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한 행정업무에 집중해 온 기후에너지과 직원들은 주말을 맞아 경기장을 찾아 김천상무프로축구단의 승리를 기원하며 현장 응원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직원들은 오는 2월 28일 열리는 시즌 개막전에 단체로 참석해 열띤 응원을 펼치며 시즌 첫 승 달성을 위한 ‘12번째 선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기후에너지과장은 “우리 직원들이 김천상무프로축구단을 응원하며 소통하고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올 한 해 동안 남은 홈경기에도 지속적으로 경기장을 찾아 응원하고, 시민들과 함께하는 건강한 응원 문화에 동참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기후에너지과는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폭염·집중호우·대기오염 등 다양한 위험에 대응할 국가 기후정책을 현장에서 실효성 있게 이행하기 위해 2026년 1월 조직개편을 단행하고, 기후변화대응·에너지·녹지조경관리·공원관리
경북팩트뉴스 남유신 기자 | 김천상무가 2026시즌에 문을 연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이재하)이 2월 28일 16시 30분, 김천종합운동장에서 포항스틸러스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1R 홈경기를 치른다. 새로운 시즌, 새로운 사령탑과 함께 출발선에 선 김천상무는 홈팬 앞에서 변화와 승리의 축구를 동시에 선보이겠다는 각오다. 더불어 가수 자두의 시축, 하프타임 특별공연과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두쫀쿠’ 증정 등으로 홈관중을 맞이하며 김천시민과 축구팬에게 올 시즌 첫 홈경기의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새로운 시작, 주승진 감독 체제 ‘새로운 김천상무’에 기대감 집중! 올 시즌 김천상무의 가장 큰 변화는 새롭게 지휘봉을 잡은 주승진 감독이다. 팀에 새바람을 불어넣을 적임자로 기대를 모은 주승진 감독은 강한 압박과 빠른 공수 전환, 조직적인 움직임을 바탕으로 한 ‘능동적인 축구’를 예고하고 있다. 여기에 12기 신병 선수들의 합류는 팀에 신선함과 활력을 더하고 있다. ‘2024 K리그 BEST 11’ 이상헌을 필두로 패기와 투지를 앞세운 신병 자원들은 기존 전력에 새로운 경쟁 구도를 형성하며, 팀
경북팩트뉴스 남유신 기자 | 고령배드민턴클럽(회장 이광진) 27주년 기념식이 지난 22일 오전 10시30분 주산체육관에서 열렸다. 클럽회원 6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펼쳐진 이날 행사는 이남철 고령군수, 김종태 고령군체육회장, 노성환 도의원, 유희순 고령군의회 부의장, 김명국 군의원, 성원환 군의원, 김기창 군의원, 성낙철 군의원 및 인근 합천과 왜관의 배드민턴클럽 회장 등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클럽 회원간의 화합과 건강을 다지는 소중한 시간의 장이었다. 고령배드민턴클럽 이광진 회장은 “클럽회원간에 화합과 함께 언제나 웃음꽃이 피는 클럽의 분위기를 만들어 나가는데 노력하겠다.”고 했으며, 군 관계자는 “군민의 체력향상 및 생활체육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고령배드민턴클럽 회원분들의 활동과 교육발전기금 전달에 감사드린다.”고 전하며, 생활체육 저변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경북팩트뉴스 남유신 기자 | 경상북도합기도협회는 2월 28일 문경배드민턴경기장에서 ‘제107회 전국체전 합기도 경북 대표 선발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선발전은 대련(체급별), 호신술 등 총 26개 종목으로 나누어 진행되며 선발된 선수들은 오는 10월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열리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경북을 대표하여 기량을 펼칠 예정이다. 대회 관계자는 “합기도는 단순한 무술을 넘어 예의와 인성을 중시하는 전통 무예이자 스포츠이며 이번 선발전을 통해 경북 합기도의 저력을 전국에 알릴 최고의 인재를 공정하게 선발하겠다”라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준비해 주신 경상북도합기도협회장님 및 대회 관계자들께 감사드리며 선수들이 부상 없이 최고의 기량을 펼쳐 그동안 흘린 정직한 땀방울이 오는 10월 전국체육대회에서 빛나는 결실로 이어지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대회는 도내 합기도 동호인들 간의 화합을 도모하고 전문 체육으로서 합기도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경북팩트뉴스 남유신 기자 | 문경시청 육상단이 2026년 시즌 첫 대회부터 힘찬 출발을 알리며 전국 육상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지난 22일 제주도 한림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된 “2026 제주MBC 국제평화마라톤”대회 엘리트 10km에 올해 첫 공식 대회에 출전해 여자일반부 단체전(조하림, 차지원, 정윤서) 우승, 남자일반부 단체전(이동욱, 김현우, 이정윤) 3위, 여자일반부 개인전 1위 조하림, 3위 차지원이 값진 성과를 거두며 명실상부 전국 최강 중·장거리팀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특히 조하림 선수는 레이스 내내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폭발적인 막판 스퍼트로 개인전 정상에 오르며 시즌 첫 금빛 레이스를 완성했다. 이어 차지원 선수도 3위에 입상하며 팀 우승에 힘을 보태, 문경시청 육상단의 탄탄한 전력을 전국에 각인시켰다. 이번 대회는 새 시즌의 시작을 알리는 무대이자 문경시청 육상단이 한 단계 더 도약하는 신호탄이 됐다. 동계훈련 동안 흘린 땀방울이 값진 결실로 이어지며 다가오는 아시안게임과 각종 전국단위대회에서도 밝은 전망을 기대하고 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올해 첫 대회
경북팩트뉴스 조현묵 기자 | 구미시는 오는 3월 1일 낙동강체육공원에서 ‘2026 구미 박정희 마라톤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마라톤 대회는 기존 하프코스·10㎞·5㎞에 더해 풀코스(42.195㎞)를 처음 도입, 총 4개 종목으로 확대 운영하며 전국 규모 대회로의 도약과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해 마련됐다. 구미 시민과 인근 마라톤 동호인뿐만 아니라 타 지역 참가 신청이 이어짐에 따라, 참가자 편의를 위해 △금오고등학교 △금오산 대주차장 △㈜방림 △구미문화예술회관 △구미시청 △경상북도구미교육지원청 △동락공원 △LG디스플레이 A2동 후문 △국립금오공과대학교 주차장을 임시 주차장으로 제공한다. 또 관외 참가자를 위해 서울·인천·대전·울산·부산 등 주요 도시에서 셔틀버스를 운행한다. 대중교통 및 원거리 주차장을 이용하는 참가자를 위해 △금오산 대주차장 △구미시청 △㈜방림 △동락공원(공원광장) △국립금오공과대학교 △구미종합터미널 △구미역에 대회장행 셔틀버스도 운영한다. 안전 관리도 강화한다. 행사 당일 오전 8시부터 오후 1시까지 '낙동강체육공원-지산교차로-구미・선산간도로-송림네거리-선산1호광장회전교차로-오로사거리-문량교차
경북팩트뉴스 남유신 기자 | 포항시는 23일 시청 로비에서 ‘2026년 포항스틸러스 시즌예매권 판매 행사’가 성황리에 열렸다. 포항스틸러스의 선전을 기원하며 일반석 시즌예매권을 42%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 이번 행사에는 박태하 감독을 비롯해 주장단인 전민광, 박찬용 선수와 팀의 맏형인 신광훈 선수, 올 시즌에도 포항과 함께하는 기성용 선수가 참여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현장을 찾은 팬들은 선수 등신대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고, 선수들과 함께하는 현장 퀴즈 이벤트에도 참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날 직접 시즌예매권을 구매한 장상길 포항시장 권한대행은 “지난해 포항스틸러스가 여러 어려움 속에서도 리그 4위를 달성하고 ACLE 진출권까지 따내 포항시민들에게 기쁨을 안겨줬다”며 “올해도 팬들에게 감동을 선사해 줄 선수들을 위해 포항시민과 함께 팀의 선전을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판매 행사 이후 진행된 선수 팬사인회에서는 평소 경기장에서만 만날 수 있었던 선수들과 직접 소통하고 기념촬영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돼 팬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포항스틸러스는 오는 28일 K리그1 개
경북팩트뉴스 남유신 기자 | 울진군청 사격실업팀이 지난 2월 6일 열린 대한사격연맹 정기표창에서 총 7개의 표창을 수상하며 국내 최정상급 사격팀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 표창은 2025년도 한 해 동안 각종 대회에서 거둔 성과와 한국신기록 경신 등 뛰어난 실적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 이번 정기표창에서 팀은 최고 영예인 최우수단체 표창을 받으며 시즌 내내 이어진 우수한 성과를 높이 평가받았다. 꾸준한 기록 경신과 안정적인 팀 운영, 지도진과 선수단의 유기적인 호흡이 종합적으로 반영된 성과로 분석된다. 김란아 코치는 체계적인 훈련 프로그램 운영과 선수단 관리 능력을 인정받아 지도자 표창을 수상했다. 특히 여자 10m 공기소총 부문에서 단체 2회, 개인 2회 한국신기록을 경신하며 한국신기록 표창 4개를 받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권은지 선수는 각종 국내외 대회에서 꾸준한 활약으로 팀 성적을 견인한 공로를 인정받아 우수선수 표창을 수상했다. 한편 울진군청 사격실업팀은 당시 전지훈련 중으로 정기표창에 참석하지 못하고 일정을 마친 뒤 표창을 전달받았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