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팩트뉴스 남유신 기자 | 김천상무 김이석이 K리그 통산 100경기 출장 소감을 전했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이재하, 국군체육부대장 진규상) 김이석이 9월 14일, ‘하나은행 K리그1 2025’ 29R 강원전에 출전하며 K리그 통산 100경기 출전을 달성했다. 김이석은 100경기 출전에 대해 “이제 시작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 더 열심히 운동장 위에서 최선을 다하고 싶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 “부모님과 형이 가장 먼저 생각난다” 김이석의 버팀목 가족 김이석은 100경기 출전 후 가장 먼저 생각난 사람으로 가족을 꼽았다. 그는 “어릴 적부터 항상 많은 도움과 지원을 주신 부모님께 감사하다.”라고 말하며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같은 축구선수의 길을 걷는 친형 김우석 선수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축구를 시작한 계기는 친형 덕분이다. 형과 함께 축구를 하다가 자연스럽게 프로선수까지 꿈꾸게 됐다.”라고 말했다. 김이석의 친형 김우석은 대구FC, 강원FC 거친 뒤 현재는 당진시민축구단에서 활약 중이다. 이에 김이석은 “먼저 프로선수가 된 형에게 영향을 받았다. 선수로서도 많은 도움을 받았다. 친
경북팩트뉴스 남유신 기자 | 예천군은 25일 오전 11시,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상징물 디자인 개발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에는 강상기 예천부군수를 비롯한 상징물 심사위원인 안동시·예천군의회 의원, 관련 국장 및 부서장, 체육 및 문화예술 관계자, 용역사 대표 등 20여 명이 참석해 과업 진행 경과를 공유하고 내실있는 용역 결과 도출을 위해 질의응답 및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또한 상징물 디자인 매뉴얼 제작 목표 및 기본방향, 상징물 개선·개발사항 등을 수립하여 함께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상기 부군수는 “예천군과 안동시가 공동으로 개최하고 도청 이전 10주년을 기념하는 의미있는 대회인만큼, 상징물 디자인 개발 용역을 통해 상징물을 보완하고 내년 도민체전 홍보 및 준비에 적극 활용해 성공적인 대회가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경북팩트뉴스 남유신 기자 | 문경시는 9월 27일부터 28일까지 문경실내체육관에서 경상북도합기도협회 주최, 문경시체육회 및 문경시합기도협회 주관으로 선수 600명이 참가하는 '제21회 경상북도지사기 생활체육 합기도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의 개회식은 9월 27일 11시 예정이며, 대회는 대련경기, 개인연무경기로 나뉘어 진행된다. 대회 관계자들은 이번 대회를 통해 합기도가 남녀노소 즐기고 올바른 인성을 키워가는 스포츠로 발전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합기도인들 간의 결속을 다지며 우수한 인재를 발굴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들을 맘껏 펼치시고, 서로간의 친목과 화합도 함께 다지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생활체육 동호인 활성화 및 저변확대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 ”라고 말했다.
경북팩트뉴스 남유신 기자 | 문경시는 9월 28일 문경국궁장에서 문경시체육회 주최, 문경시궁도협회 주관으로 선수 450명이 참가하는 '제9회 문경시장기 경북 궁도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단체전, 개인전(노년부, 장년부, 여자부)으로 진행되며, 단체전과 개인전 모두 3순 기록경기로서 선다시수순으로 등위를 결정한다. 궁도는 한국의 전통 궁술 스포츠인 국가무형문화재 제142호로, 예로부터 조상의 슬기와 얼을 느낄 수 있는 전통 무예로 장수운동으로도 알려져 있으며 현대인들의 심신 수련에 최적합한 스포츠로 주목받고 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이번 대회가 경북 궁도 동호인 간의 친목과 우의를 다지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 생활체육 기반조성 및 활성화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경북팩트뉴스 남유신 기자 | 문경시는 9월 28일 문경관광사격장에서 문경시체육회 주최, 문경시사격연맹 주관으로 200여 명이 참가하는 '2025 문경 생활체육 전국 클레이사격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단체 클럽대항전과 아메리칸트랩 남녀 개인전으로 경기가 진행되며, 시상은 1위부터 3위까지이고 최고령 참가자에게는 특별상(장려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클레이사격(Clay Target Shooting)은 지름 11㎝, 두께 25㎜, 무게 100g의 시속 70~80km로 날아오르는 원반(피전)을 공중에 방출해 산탄을 쏴 맞추는 경기로 장전할 때의 긴장감, 총소리와 함께 산산이 부서지는 오렌지색 접시, 그리고 탄피를 제거할 때의 경쾌한 소리가 클레이사격의 묘미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대회 참가를 위해 문경을 방문해 주신 전국의 클레이사격 동호인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이번 대회가 클레이사격 동호인들이 친목을 도모할 수 있는 장이 되길 바란다.”며 “즐겁게, 그리고 무엇보다 안전하게 대회를 치르시고 문경의 아름다운 관광지도 구경하시면서 가을의 시원한 바람을 느끼며 많은 추억을 만들어 가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경북팩트뉴스 남유신 기자 | 문경시는 9월 27일부터 28일까지 영강체육공원 축구장에서 문경시체육회 주최, 문경그라운드골프협회 주관으로 전국 900여 명의 선수와 임원 등이 참가하는 '2025 문경새재배 전국 그라운드골프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나뉘어 경기가 치러지며, 그라운드골프는 게이트볼과 골프의 장점만 취합한 사계절 스포츠로 체력 소모가 적고 규칙이 간단하여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고, 특히 고령층의 건강증진과 여가 활동에 크게 기여하고 있어서 동호인들이 점점 증가하고 있는 생활체육 스포츠이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2025 문경새재배 전국 그라운드골프대회' 참가를 위해 문경시를 방문해 주신 전국의 그라운드골프 동호인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가을의 선선한 날씨 속에서 멋진 경기를 펼쳐주시고, 문경새재 등 다양한 관광지도 구경하시면서 문경만의 가을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북팩트뉴스 남유신 기자 | 고령군은 지난 9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김천시 일원에서 개최된 제35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에 참가하여 각 종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이번 대회는 고령군 체육회가 주관 및 구성하여 게이트볼, 그라운드골프, 농구, 배구, 배드민턴, 볼링, 소프트테니스, 씨름, 야구, 족구, 탁구, 태권도, 테니스, 파크골프 등 총 14개 종목에 240여 명의 선수가 출전했다. 선수들은 화합과 우정을 나누며 열정적인 경기를 펼쳤을 뿐만 아니라, 세계유산의 도시 고령군의 위상을 도내에 널리 알리고 무사히 복귀했다. 이번 대회에서 고령군 선수단은 각 종목에서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여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고령군 체육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특히, 농구, 야구, 태권도는 군부 종합 우승을 차지했으며, 그라운드골프는 단체전 우승의 쾌거를 거두었다. 또한 씨름 남녀혼성 5인조 2위, 게이트볼 남녀혼성부 2위, 파크골프 군부 종합 3위, 배드민턴 군부 여자부 3위, 족구 군부 장년부 3위 등 각 종목 경기마다 최고의 경기력을 보여주었다.
경북팩트뉴스 남유신 기자 | 김천상무가 올 시즌 전북전 첫 승리로 연패에서 탈출했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이재하)이 9월 20일 토요일 16시 30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30R 원정경기에서 전북현대모터스에 2대 1 승리를 거두었다. 김천상무는 김승섭의 K리그 통산 200경기 출전 자축포, 박상혁의 프로통산 첫 두 자릿수 득점, 이동경의 생일 자축 도움 등 겹경사로 이날 승리에 의미를 더했다. 김천상무는 4-4-2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골문은 이주현이 지켰다. 백포는 박철우, 박찬용, 김강산, 이정택이 구축했다. 중원에는 이승원과 맹성웅이 자리했고, 양쪽 날개에는 김승섭과 이동준이 포진했다. 최전방에서는 박상혁과 이동경이 호흡을 맞추었다. 김승섭 환상 중거리포-박상혁 10호골! 전북에 2대 0 앞서가는 김천상무! 대구전 백스리에서 다시 백포를 가동한 김천상무는 경기 시작과 동시에 전방에서부터 강한 압박을 시작했다. 전반 6분, 이동경이 첫 슈팅을 날리며 본격적인 공격을 예고했다. 이어진 상황에서 이동준의 빠른 역습으로 이동경이 결정적인 기회를 잡았지만, 상대 골키퍼 선
경북팩트뉴스 남유신 기자 | ‘제35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이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김천실내체육관과 관내 종목별 경기장에서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도내 22개 시군을 대표하는 생활체육 동호인 1만여 명이 참가해 축구, 야구, 테니스, 파크골프 등 23개 종목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뤘다.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은 지난 5월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경북도민체육대회, 이어진 경북장애인체육대회와 더불어 경북 3대 스포츠 대회 중 하나다. 1991년을 시작으로 올해 35회를 맞이한 이번 대회는 지역과 세대를 아우르는 스포츠 축제이자 생활체육인들 화합의 장으로, 종합 순위를 매기지 않고 종목별 시상만 진행하는 전통을 이어오고 있다. 개회식은 19일 김천실내체육관에서 김학홍 경상북도 행정부지사, 김점두 경상북도 체육회장, 배낙호 김천시장, 최병준 경상북도의회 부의장을 비롯한 주요 인사를 비롯해 선수단과 도민 4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개회 선언과 내빈 인사, 동호인 선서, 김천과 경북의 미래를 주제로 한 홍보영상과 퍼포먼스가 펼쳐졌으며, 가수 설하윤과 별사랑의 식전 공연으로
경북팩트뉴스 남유신 기자 | 9월 19일, 김천시에서 경북 생활체육 동호인들의 우정과 화합을 다지는 '제35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의 성대한 막이 올랐다. 이번 대회는 경상북도·경상북도체육회 주최, 김천시·김천시체육회 주관으로 22개 시·군, 23개 종목에서 1만여 명의 선수단 및 임원 그리고 관람객 등이 참가하며 김천실내체육관 및 각 종목별 경기장에서 3일간 열린다. 이날 개회식에서는 인기 트로트 가수 별사랑과 설하윤의 흥겨운 식전 공연으로 화려하게 막을 올렸고 뒤이어 개회 선언과 선수단 입장, 주요 내빈의 축사 등 의식행사가 진행됐다. 이후 펼쳐진 주제공연은 세 가지 장으로 구성됐다. 1막에서는 김천과 경북의 미래를 담아낸 아나모픽 영상이 초대형 LED 전광판을 통해 3D 입체감을 뽐내며 무대를 압도했고, 2막에서는 김천과 경북이 하나 되는 대회의 의미를 표현한 희망의 하모니 쇼콰이어 퍼포먼스가 이어졌다. 마지막 장에서는 LED 성화응원봉을 활용한 성화 연출 퍼포먼스가 펼쳐져 장내 분위기를 뜨겁게 달구었다. 곧바로 이어진 식후 행사에서는 인기 트로트 가수 김희재의 축하공연이 펼쳐지며 개회식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