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팩트뉴스 남유신 기자 | [인사]상주시 [승진] ◆6급 ▲김태경(세정과) ▲김태호(총무과) ▲박인규(투자경제과) ▲이정환(기획예산실) ▲서수형(노인장애인복지과) ▲조병희(낙동면) ▲박세진(보건소) ▲하홍석(건설과) ◆7급 ▲안영림(사벌국면) ▲양병현(공보감사실) ▲장유진(인구정책실) ▲장제훈(총무과) ▲김병규(세정과) ▲강이슬(화서면) ▲서다솔(공성면) ▲김학술(새마을체육과) ▲정세례(보건소) ▲이서빈(보건소) ▲조예은(보건소) ◆8급 ▲배상우(건설과) ▲송효석(공성면) ▲윤채은(청리면) ▲이경호(공성면) ▲이수민(공검면) ▲이인국(모동면) ▲장우영(상주박물관) ▲최유리(화동면) ▲서창빈(사회복지과) ▲장미진(보건소) ▲심지은(환경관리과)
경북팩트뉴스 남유신 기자 | 박용선 경상북도의원(교육위원회)이 5일 열린 포항제철공업고등학교 졸업식에서 ‘자랑스러운 동문상’을 수상했다. ‘자랑스러운 동문상’은 학교의 명예를 높이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졸업생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박용선 도의원은 산업 현장 경험과 의정활동을 통해 지역과 교육 분야에서 성과를 쌓아온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박 의원은 포항제철공고를 졸업한 뒤 산업 현장에서 오랜 기간 근무하며 지역 산업의 기반을 몸소 경험했으며, 이후 경북도의회에 진출해 교육위원으로서 학생 안전, 교육 환경 개선, 현장 중심 교육정책 마련 등 실질적인 교육 현안 해결에 힘써왔다. 특히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예산과 제도로 연결하는 ‘생활밀착형 의정활동’을 지속해 온 점이 이번 수상 배경으로 꼽힌다. 박용선 도의원은 수상 소감에서 “모교 졸업식에서 ‘자랑스러운 동문상’을 받게 되어 개인적으로 큰 영광이자 무거운 책임으로 느낀다”며 “포철공고에서 배운 성실함과 책임감, 현장 정신을 잊지 않고 지역사회와 경북 교육 발전을 위해 더욱 성실히 뛰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후배들이 기술로 당당히 꿈을 펼칠 수 있도록 교육 현장의 안전과 실습 환경, 취업과 진
경북팩트뉴스 황혜경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는 2월 4일 오후, 경기도 성남에 위치한 네이버 본사를 방문하여, K-컬처와 첨단 기술이 융합된 산업 현장을 직접 살펴보고, 콘텐츠·플랫폼 산업 전반의 발전방향에 대해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번 방문은 최근 넥슨, CJ ENM, 하이브 등 K-컬처 관련 주요 기업 릴레이 현장 방문의 일환으로, 문화 콘텐츠와 기술이 결합된 산업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K-컬처가 대한민국 미래의 중요한 자산이자 전략적 가치임을 재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총리는 이 자리에서 “우리가 갖고 있는 국가비전은 과거 백범 선생께서 꿈꾸셨던 문화국가에서 시작한다”라며, “한국이 지향하는 문화국가는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세계 AI 문화선도국가가 되어야한다”고 강조했다. 먼저, 김민석 총리는 모션 스테이지 등 신기술 기반 콘텐츠 제작 현장을 직접 둘러보았다. 모션 스테이지는 실제 사람의 움직임을 가상배경과 혼합하여 실시간으로 3D 디지털 콘텐츠를 구현할 수 있는 스튜디오로서, HDR 비디오 및 이머시브 오디오(Immersive Audio), 모션캡처(동작분석) 등 네이버의 기술
경북팩트뉴스 황혜경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는 2월 4일 오후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을 방문하여, 희귀질환을 앓고 있는 환우·가족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갖고, 희귀질환 진료 현장의 의료진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치료 접근성이 낮은 희귀질환 환우·가족들이 치료 과정에서 겪는 현실적 어려움이나 건의사항 등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고, 희귀질환 진료의 최일선에서 헌신하고 있는 의료진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환우·가족 간담회에는 중증(뒤센) 근디스트로피, 시신경척수염 등을 앓고 있는 환우·가족 11명이 참석했으며, 이들의 다양한 목소리에 보다 귀 기울이기 위해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처, 질병관리청 등 관계부처가 함께했다. 참석자들은 ▴희귀질환 치료제 허가 ▴희귀질환 치료제 급여 적용, ▴희귀질환 데이터 통합 관리 필요성에 대한 의견을 전했다. 김 총리는 “희귀질환은 말 그대로 희귀하기 때문에 약을 개발하기도 구하기도 치료를 하기도 어려워 안타까움이 크다”며, “오늘 말씀 주신 부분들을 깊게 생각해서 정부 부처 관계자들과 의논하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또한, “신약 허가, 보험 급여 등 다양한
경북팩트뉴스 황혜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4일 10대 그룹 총수들을 만나 "성장의 과실이 기성세대뿐만 아니라 우리 사회에 새롭게 진입하는 청년 세대에게도 골고루 퍼지면 좋겠다"며 "민과 관이 협력해서 청년 취업 기회를 늘리는 일에 조금 더 노력해 주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열린 '청년 일자리와 지방투자 확대를 위한 기업간담회'를 갖고 이 같이 말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류진 한경협 회장과 함께 삼성 이재용 회장, SK 최창원 부회장, 현대차 정의선 회장, LG 구광모 회장, 롯데 신동빈 회장, 포스코 장인화 회장, 한화 김동관 부회장, HD 현대 정기선 회장, GS 허태수 회장, 한진 조원태 회장 등 10명의 기업인이 참석했다. 이 대통령은 "대한민국 경제가 많은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수출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주가도 5000포인트를 넘어서 국민들이 조금씩 희망을 갖게 됐다. 다 여러분들 덕분"이라며 감사를 표했다. 그러면서 "경제는 생태계와 같아서 성장의 과실과 기회가 대기업뿐 아니라 중소기업, 수도권뿐 아니라 지방, 기성세대뿐 아니라 청년세대에게도 골고루 퍼져야
경북팩트뉴스 남유신 기자 | 경상북도의회는 설 명절을 앞두고 도의원 및 의회사무처 직원들이 지역 내 복지시설을 방문해 온정을 나누는 위문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밝혔다. 연규식 도의원(국민의힘·포항4)은 4일, 도의회를 대표해 포항시 북구 환호동에 위치한 ‘선린애육원’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들과 함께 아동들의 생활 현장을 둘러보며 격려의 뜻을 전했다. 연 의원은 시설 운영 상황을 세심하게 점검하며, 아이들이 생활하는 데 불편한 점은 없는지, 겨울철 화재 예방 등 안전 관리에 소홀함은 없는지 꼼꼼히 살폈다. 특히 관계자들에게 “아이들이 안전하게 생활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각별한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연규식 의원은 “다가오는 설 연휴가 지역의 모든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따뜻하고 행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아이들이 따뜻한 돌봄 속에서 건강하게 성장하고, 마음껏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도의회 차원에서도 지속적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상북도의회는 매년 명절을 맞아 도내 복지시설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 및 종사자들을 격려하는 따뜻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경북팩트뉴스 남유신 기자 | 경상북도의회는 설 명절을 앞두고 도의원과 의회사무처 직원이 지역 내 복지시설을 방문해 따뜻한 정을 나누는 위문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김희수 도의원(국민의힘, 포항2)은 4일 포항시 우창동과 환여동에 위치한 ‘창포종합사회복지관’과 ‘환여동지역아동센터’를 차례로 방문해, 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 및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김 의원은 “올해 설 명절은 여느 해보다 더 따뜻하고 넉넉하길 바란다”며 “복지 사각지대가 생기지 않도록 도의회가 더욱 세심하게 살피고, 미래 주역인 아이들이 밝고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상북도의회는 매년 설과 추석 명절에 복지시설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종사자와 이용자들을 격려하는 이웃사랑 실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경북팩트뉴스 남유신 기자 | 박용선 경상북도의원(포항시장 출마예정자)은 4일 포항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가첨단전략소재산업 특화단지 지정’을 주제로 핵심 공약을 발표했다. 박 예정자는 “포항의 다음 100년 먹거리는 ‘신소재’에 있다”며, “철강 산업에만 의존하는 구조에서 벗어나 그래핀을 선두로 한 첨단 신소재 산업을 육성해 ‘포항형 신소재 클러스터’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 그래핀 기반 신소재 산업으로 도약 박 예정자는 “그래핀은 강도, 전기·열 전도성, 유연성 등 미래 산업의 핵심 물성을 모두 갖춘 차세대 전략소재”라며 “가전, 이차전지, 수소연료전지, 반도체·디스플레이 등 전방 산업에 폭넓게 활용되고 있어 산업적 파급효과가 크다”고 설명했다. 이어 “포스코, 포스텍, RIST, 방사광가속기 등 국내 최고 수준의 산학연 인프라를 보유한 포항은 특화단지 지정 시 곧바로 산업화가 가능한 ‘준비된 도시’”라며, “그래핀을 중심으로 한 특화단지 조성으로 전후방 산업 생태계를 포항에 집적시켜 응용까지 이어지는 산업 사슬을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 특화단지 기대효과... 청년·여성 일자리까지 연결 박 예정자는 특화단지 조성의 기대 효과로 ▲30여
경북팩트뉴스 황혜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3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국민들을 지원하기 위한 '그냥드림' 사업이 현장에서 상당한 호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서 열린 제4회 국무회의 모두발언에서 오는 5월부터 확대되는 '그냥드림' 사업과 관련 "누구나 언제든지 최소한의 먹거리는 제공해 드린다, 그런 뜻"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이어 "배가 고파서 계란 한 판 훔쳤다가 구속된 사람들 이야기에서 이 정책을 구상하게 됐다"며 "한 끼 뗄 거리가 없어서 범죄를 저지르고, 수사하고 구속하고 관리하는 엄청난 비용을 왜 들여야 하느냐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아무나 2만 원 정도 범위 내에서 식사할 수 있도록 음식물을 그냥 제공하는 사업"이라며 "처음에는 벤츠 타고 와서 받아 가는 것 아니냐는 우려도 있었지만, 실제 시행 결과 그런 경우는 거의 발견하기 어려웠다고 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지금은 전국에 150군데가 넘는 곳이 이런 사업을 하고 있다"며 "직접 어려움을 겪는 당사자뿐만 아니라 주변에 그런 분들이 계시면 최소한 굶지 않도록 이 정책을 많
경북팩트뉴스 황혜경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는 2월3일 오후, 컨퍼런스하우스달개비(서울 중구)에서 중소ㆍ벤처기업 대표, 중소기업중앙회 및 협단체 관계자들을 초청하여 「K-국정설명회」와 현장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대·중소기업의 양극화 극복과 성장 사다리 복원을 통한 ‘모두의 성장’을 뒷받침하기 위해, 주요 현안에 대한 업계의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국정 운영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총리는 “창업, 기술탈취, 상생 및 AI 활용 촉진 등 업계의 다양한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이를 관계부처 등과 심도 있는 토론을 통해 차근차근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김 총리는 간담회에 앞서 열 번째 'K-국정설명회'를 진행하여 정부의 국정철학과 비전을 공유했으며, 자유로운 질의응답을 진행하여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한편 대한민국의 경제주역으로서의 역할을 다시 한 번 당부했다. 오늘 설명회 또한 KTV 채널을 통해 생중계 됐으며, 총리실은 오늘 간담회 겸 설명회에 이어 추가적인 산업‧학계‧지자체 등 요청이 있는 경우, 'K-국정설명회' 개최를 적극 검토하여 각층과의 진솔한 소통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