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팩트뉴스 황혜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희귀칠환 환우 및 가족들과 현장 소통 행사를 가졌다. 김남준 대통령실 대변인은 24일 청와대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갖고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신촌세브란스 연세암병원 중입자 치료센터에서 '희귀질환 환우·가족 현장 소통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희귀질환 환우와 가족들 그리고 연세의료원 관계자들이 함께하는 가운데, 희귀질환 환우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촉구하기 위해 실시됐다. 먼저 이 대통령은 모두발언에서 "희귀질환 치료 문제는 개인이 감당하기 어려운 과제"라며, "생명은 귀한 것인데 소수라는 이유로 배제되거나 불이익을 입거나 소외되면 안 된다"고 강조했다. 또한 "환자와 가족 입장에서는 여전히 부족함이 클 것"이지만 치료·진단·복지 지원 전반에 걸친 개선책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현장에 있는 의료진의 헌신에도 감사의 뜻을 표했다. 이어 희귀질환 환우와 가족들이 고충과 건의 사항을 말하고, 이 대통령과 정부 관계자들이 답변하는 간담회가 진행됐다. 간담회에서는 희귀·중증난치질환
경북팩트뉴스 남유신 기자 | [인사]대구광역시 [승진] ◆4급 ▲보건복지국 건강증진과장 김영애 ▲교통국 도로과장 안병락 ▲교통국 철도시설과장 장은석 ▲대구광역시의회 건설교통전문위원 전상봉 ▲서구 도시건설국장 권상훈 [직무대리] ◆2급 ▲미래혁신성장실장 정의관 ◆4급 ▲맑은물하이웨이추진단 신천개발과장 김상민 ▲도시주택국 건설산업과장 지주규 ▲상수도사업본부 급수부장 곽효정 ▲달성군 최연식 [전보] ◆2급 ▲행정국 인사혁신과(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파견) 최운백 ◆3급 ▲보건복지국장 이재홍 ▲신공항건설단 신공항정책국장 김동혁 ▲신공항건설단 신공항건설국장 김창엽 ▲원스톱기업투자센터장 김동우 ▲행정국 인사혁신과(지방자치인재개발원 파견) 성주현, 황윤근 ▲행정국 인사혁신과(국외훈련 파견) 손강현 ▲교통국 철도시설과(대구교통공사 파견) 권오환 ◆4급 ▲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 한응민 ▲기획조정실 광역행정담당관 정동화 ▲기획조정실 평가혁신담당관 강문경 ▲재난안전실 사회재난과 이정임 ▲재난안전실 중대재해예방과장 김지현 ▲재난안전실 도시안전과장 김상우 ▲행정국 총무과장 이문영 ▲행정국 행정과장 박병희 ▲행정국 신청사건립과장 한기봉 ▲보건복지국 장애인복지과장 이정희 ▲청년여성교육국 교
경북팩트뉴스 남유신 기자 | [인사]영천시 [승진] ◆4급 ▲영천시의회 파견(의회사무국장) 정유찬 ◆5급 ▲자원순환과장 정성훈 ◆7급 ▲안전재난하천과 정예라 ▲건설과 최영훈 ▲자원순환과 한승희 ◆8급 ▲정책기획실 이찬호 ▲세정과 조소영 ▲대창면 한미조 ▲산림과 장성민 ▲청통면 박가영 ▲환경보호과 김민환 ▲북안면 김동현 ▲문화예술과 안영휘 ▲지적정보과 홍강의 ▲신녕면 이준형 [전보] ◆부서장 ▲종합민원과장 김현섭 ▲환경보호과장 홍경아 ▲건설과장 황보원 ▲교통행정과장 허창열 ▲보건위생과장 한태웅 ▲상수도사업소장 이현덕 ▲서부동장 서성호 ◆팀장 및 6급 이하 ▲정책기획실(의회법무팀장) 여효정 외 167명
경북팩트뉴스 남유신 기자 | [인사]청송군 [승진] ◆5급 ▲농정과장 김경숙 ▲환경관리과장 김정수 ◆6급 ▲기획감사실 김미란 ▲소통홍보과 송원근 ▲종합시설관리사업소(문화시설팀장) 송유라 ▲농정과 윤미경 ▲종합민원과 정형호 ◆7급 ▲농정과 황병학 ▲안전정책과 안준혁 ▲안전정책과 정준호 ▲청송읍 채지수 ▲관광정책과 김태은 ▲종합민원과 이수민 ▲건설새마을과 정수호 ◆8급 ▲소통홍보과 허호철 ▲농정과 장은아 ▲진보면 최지운 ▲진보면 허수호 ▲재무과 윤영지 ▲사회복지과 정혜원 ▲종합시설관리사업소 허정란 ▲재무과 김동진 ▲관광정책과 조은주 ▲주왕산면 박기용 ▲건설새마을과 이민우 ▲소통홍보과 신영준 [전보] ◆6급 ▲총무과(후생복지팀장) 우동환 ▲소통홍보과(대외협력팀장) 서우영 ▲사회복지과(이재민복귀지원TF팀장) 노혜진 ▲주민행복과(가족복지팀장) 이정희 ▲주민행복과(평생교육팀장) 남은주 ▲주민행복과(통합돌봄TF팀장) 강미란 ▲문화경제과(체육진흥팀장) 이승훈 ▲안전정책과(중대재해팀장) 이아미 ▲종합민원과(민원팀장) 황종주 ▲종합민원과(토지정보팀장) 황해석 ▲보건의료원(진료관리팀장) 김은선 ▲보건의료원(건강증진센터TF팀장) 배영미 ▲농업기술센터(지도기획팀장) 서경수 ▲농업기
경북팩트뉴스 남유신 기자 | [인사]구미시 [승진] ◆4급 ▲도시건설국 하천과장 전천수 ◆5급 ▲경제국 노동복지과 이중호 ▲문화체육관광국 체육진흥과 김수연 ▲행정안전국 민원봉사과 정영석 ▲사회복지국 장애인복지과 장영희 ▲시립중앙도서관 류정숙 ▲구미보건소 감염병관리과 강영희 ▲도시건설국 도시계획과 장영재 ▲상하수도사업본부 수도과 강민구
경북팩트뉴스 남유신 기자 | [인사]의성군 [전보] ◆부서장 ▲기획조정실 민원과장 손창원 ▲관광복지국 통합돌봄과장 이광대 [파견] ▲경상북도시장군수협의회 사무국 이미현 [직무대리] ▲관광복지국 사회보장과장 직무대리 권귀연 ▲사곡면장 직무대리 오미영 ▲단북면장 직무대리 장승남
경북팩트뉴스 남유신 기자 | [인사]고령군 [승진] ◆5급 ▲서정우 ▲이병성 ◆6급 ▲최종범 ▲이상용 ▲박세근 ▲장현정 ◆7급 ▲변문희 ▲김대섭 ▲신수현 ▲이영미 ▲조아라 ▲이하영 ▲허진석 ▲하원 ▲고정훈 ▲김준식 ◆8급 ▲박수정 ▲전승국 ▲신민정 ▲이수열 ▲박명동 ▲김예지 ▲김종형 ▲이경민 ▲이은정 ▲손예원 ▲우성택 ▲석민희 ▲손인준 ▲이주승 ▲이소정
경북팩트뉴스 황혜경 기자 | 정부는 12월 24일 국무총리 소속 '범정부 자살대책 추진본부'가 출범했다고 밝혔다. 추진본부 출범은 국민의 생명을 무엇보다 우선하는 정부의 국정철학을 제도적으로 구현했다는 점에서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이번 추진본부 출범을 계기로, 정부는 금일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김민석 국무총리 주재로 자살 예방 대책 관계부처 회의를 개최하여 부처별 대책 추진현황 및 향후 추진계획을 점검했다. 정부는 자살사망자 수를 줄이는 것을 중요한 정책과제로 인식하고 지난 9월 관계부처 합동으로 '2025 국가자살예방전략'을 발표하고, 모든 관계부처가 자살예방의 주체가 되어 책임있게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이날 회의는 전략 발표 후 3개월이 지난 상황에서 각 부처의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부처 간 협력이 필요한 사안들을 심도있게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자살이 지금까지는 개인의 문제나 사후적·치료적인 관점에서 접근했다면, 이제는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사회적 문제’라는 점에서 바라보는 전환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하며, “정부는 자살예방을 국정의 최우선 과제로 삼
경북팩트뉴스 황혜경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는 12월 24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제8회 국가정책조정회의를 주재했다. 김 총리는 회의에 앞서, “전과정이 생중계된 전례없는 업무보고가 마무리됐다.”며, “업무보고의 긴장감이 공직사회 전체의 실천으로 이어져 국민의 삶이 실질적으로 변화할 수 있어야 한다.”며 정부의 적극적인 자세와 국민에 대한 책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회의의 첫 번째 안건으로는, 「가습기살균제 참사 피해자 종합 지원대책」을 발표했다. 지난 ’24년 6월 피해자에 대한 국가의 책임을 인정하는 대법원판결이 최종 확정됨에 따라, 공동책임자로서 정부의 책임을 다하기 위해 수립한 종합적 지원 방안이다. 우선, 가습기살균제 사건을 사회적 참사로 명확히 규정하고 국가 주도의 배상체계로 전환하기 위해 가습기살균제 특별법을 전면 개정한다. 피해자의 학업·병역·사회진출 등 생애 전 주기에 걸친 맞춤형 지원도 실시한다. 학령기 청소년 피해자의 질병 결석 인정을 확대하고 사회복무요원의 경우 철도·지하철 등의 배치를 제한하는 등 피해자가 삶의 주요 영역에서 불편함 없이 일상을 영위할 수 있도록 조치할 방
경북팩트뉴스 황혜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3일 해양수산부, 해양경찰청을 끝으로 마지막 생중계 업무보고를 마무리했다. 이 대통령은 "오늘은 해양수산부가 부산으로 이전해서 개청식을 한 날이기도 하고 업무보고의 마지막 날이기도 한다"며 "업무보고라는 형식으로 국민께서 관심 가지시라고 하다 보니 비난이 있기도 한데 관심도를 제고한 것이 성과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생중계 방식의 업무보고 이유에 대해 "대외적으로 국정이라는 게 어떻게 진행되는지 국정의 주체인 국민께 보여드리는 것"이라며 업무보고를 통해 "조직이 활력 있게 살아 움직이면 그 조직만이 아니라 조직이 지향하는 바 대로 우리 국민들의 삶도, 국가 사회도 훨씬 더 나아지게 해보자는 취지였다"고 말했다. 아울러 "공직에 있는 사람들이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세상이 흥할 수도, 망할 수도 있다"며 "(공직자들은) 본질적으로 국민의 머슴으로, 일하는 과정을 주인에게 보여줘야 한다. 우리가 당당하면 숨길 필요도 없는 것"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이 대통령은 "한 6개월 후 쯤에 다시 업무보고를 하려고 한다"며 "지적됐던 일들이 시정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