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팩트뉴스 남유신 기자 | 상주시 화남면은 2월 5일 화남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2026년 새해맞이 간담회를 열고, 지역 현안과 시정 방향을 공유하는 소통의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간담회는 화남면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직접 청취하고, 지역 현안과 건의 사항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강영석 상주시장을 비롯해 관계자, 화남면 기관·단체장 및 주민 대표들이 참석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간담회에서 시정 운영 방향을 설명했고, 이어진 ‘주민과의 대화’시간에는 관내 기반시설 개선, 농업․농촌 지원 확대, 생활 불편사항 해소 등 화남면 발전과 직결되는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으며, 상주시는 제안된 사항에 대해 관련 부서에서 검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현장에서 직접 주민 여러분의 목소리를 듣는 것이 시정 운영의 출발점”이라며 “오늘 나온 의견들을 면밀히 검토해 실질적인 정책과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북팩트뉴스 남유신 기자 | 상주시 화서면에서는 2월 5일 목요일 화서면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관내 기관․단체장과 이장 등 주민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새해맞이 화서면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강영석 상주시장이 참석해 2026년 주요 시정 추진 사항과 시정 운영 방향에 대해 직접 설명하며 주민 이해를 높였고, 이어진 ‘주민과의 대화’ 시간에는 지역 현안 전반에 대한 주민 의견을 폭넓게 청취하며 현장에서 체감하는 애로사항과 바람을 허심탄회하게 나누는 등 소통 행정의 공감대를 형성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시정에 대한 뜨거운 관심과 애정으로 자리를 함께해 주신 화서면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오늘 들려주신 소중한 의견을 면밀히 검토하여 시정과 사업 추진에 충실히 반영하고,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경북팩트뉴스 남유신 기자 | 경상북도는 지역 산업현장의 만성적인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인구 감소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6일 김천시를 시작으로 ‘찾아가는 지역 기반 비자 설명회’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이번 설명회는 지역 기업들이 외국인 인력을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광역형 비자와 지역 특화형 비자 등 생소한 이민 관련 제도 등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는 매달 시군의 신청을 받아 순차적으로 추진되며, 단순 정보 전달을 넘어 각 지역의 산업구조와 기업 여건을 고려한 맞춤형 상담을 병행하며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K-드림외국인지원센터의 전문 인력이 제도 안내부터 실무 중심의 질의응답까지 폭넓은 컨설팅을 제공함으로써 기업들이 외국인 채용 과정에서 겪는 행정적 어려움을 실질적으로 해소할 방침이다. 경상북도는 이번 설명회에서 김천 지역 제조업 등 외국인 수요가 높은 기업들의 인력 부족에 대한 고충을 듣고, 여기서 도출된 문제점을 향후 제도 개선과 맞춤형 정책 수립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경상북도 관계자는 “지역 기반 비자 제도는 인구 감소
경북팩트뉴스 남유신 기자 | 경상북도 수산자원연구원은 6일, 연안 5개 시군, 수협과 어업인 대표 등이 모여 2026년도 수산자원 조성 사업 추진을 위한 수산 종자 방류 운영협의회를 개최했다. 수산 종자 방류 운영협의회는 연구원에서 생산한 수산 종자를 경북 동해 연안에 자원 조성하기 위해 매년 개최하는 협의회로, 어종별로 당해 시군별 방류 수량과 장소(어촌계)를 협의해 결정한다. 연구원은 올해 5개 품종(말쥐치, 전복, 개량조개, 해삼, 도화새우) 240만 마리의 수산 종자를 생산할 계획이며, 연구원에서 자체적으로 방류할 수량을 제외하고, 시군별 해역 특성을 고려해 수산 종자를 포항, 경주, 영덕, 울진, 울릉 해역에 방류하기로 했다. 이날 협의회는 최근 해수온 상승을 비롯한 기후 변화로 어업 환경이 급변하는 상황에서 지속 가능한 어업과 양식업 체계 구축을 위한 어업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또한 고수온 환경에 적합한 말쥐치, 잿방어, 육상 김 등을 대상으로 연구원이 추진 중인 동해안 차세대 양식 신품종 개발 연구의 진행 현황과 향후 계획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최영숙 환동해지역
경북팩트뉴스 남유신 기자 | 경상북도는 6일 국비 예산 확보와 지역 현안 법률안 자문 등 국회와의 소통 강화를 위해 장만수 서기관을 국회협력관으로 보임했다. 신임 장만수 협력관은 국회 의정연수원, 국회예산정책처 추계세제분석관, 법제실 법제관 등 국회의 예산과 법제 분야 핵심 요직을 두루 거친 베테랑이다. 국회 업무 구조와 절차에 대한 깊은 이해는 물론, 예산 심의와 법령 입안에 관한 탁월한 실무 능력을 갖춰 경북도의 정책 실행력을 뒷받침할 적임자로 평가받는다. 특히 이번 인사는 ‘대구경북행정통합 특별법’제정이 시급한 시점에 이뤄져 더욱 주목받고 있다. 행정 통합의 성공적 안착을 위해서는 중앙정부의 파격적인 권한 이양과 재정 지원을 명문화하는 입법 과정이 필수적인 만큼, 법제실 출신인 장 협력관의 전문성이 사업 추진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장만수 협력관은 경북 영주 출신으로 영주 중앙고와 서울시립대를 졸업했으며, 국회 내 폭넓은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어, 중앙정부와 국회를 잇는‘가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북팩트뉴스 남유신 기자 | 상주시치매안심센터는 지역 어르신의 인지기능 유지 및 치매 예방을 위해 2026년 ‘찾아가는 뇌건강 교실’운영을 시작했다. 찾아가는 뇌건강 교실은 치매선별검사 결과 정상군 및 치매고위험군 어르신을 대상으로, 경로당 등 생활공간으로 직접 찾아가 진행하는 방문형 인지중재 프로그램이다. 이번 사업은 2월부터 10월까지 관내 경로당에서 운영되며, 기수별 주 2회씩 총 8회 과정으로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인지자극 활동, 일상생활 기반 뇌운동, 인지·운동 융합활동 등 어르신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활동으로 구성됐다. 특히 태블릿 PC를 활용한 인지훈련과 만들기 활동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흥미와 집중도를 높이고, 사전·사후 인지기능 평가를 실시해 프로그램 효과를 체계적으로 분석할 계획이다. 프로그램 운영에는 간호사·작업치료사·사회복지사 등 전문 인력이 참여해 체계적인 인지 건강 관리와 정서적 지지를 함께 제공한다. 김민선 건강증진과장은 “찾아가는 뇌건강 교실은 어르신들이 익숙한 공간에서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현장 중심 치매 예방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을 반영한
경북팩트뉴스 남유신 기자 | 상주시는 매년 집중적인 체납자 징수 독려를 통해 큰 성과를 거두고 있다. 이와 관련해 올해 2월부터 운영되고 있는 ‘2026년 납세지원 콜센터’는 그간 누적된 지방세 체납액 감소와 세수 확보 및 납세자 편의 증진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전체 세목 중에서 300만원 이하의 체납이 대부분인 만큼 소액 체납자를 대상으로 납부 독려를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생계형 체납자뿐만 아니라 모든 체납자의 경우에는 분할 납부와 신용카드 납부, 가상계좌 발송 등의 방법으로 납부를 독려하고 있으며 체납자별로 상황에 맞게 맞춤식으로 납부 안내를 드리고 있다. 위창성 세정과장은 “이번 납세지원 콜센터 운영은 체납 관리에 효율성을 더해 지방 재정 확충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납세자의 상황을 고려하는 행정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북팩트뉴스 남유신 기자 | 상주시는 2월 4일 상주시 청년센터 들락날락 2층 대회의실에서 인구정책실장 및 청년정책위원회 8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주시 청년정책위원회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현재 추진중인 상주시의 청년정책을 공유하고, 청년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필요한 사항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 참석한 위원들은 청년들의 주거환경 개선, 청년채용 기업의 재정적 지원, 주택구입시 부동산 중개료 지원, 청년 창업자를 위한 연구실 제공 등 다양한 청년 관련 정책을 제안했고, 이에 대한 활발한 의견 공유가 이루어졌다. 황갑주 인구정책실장은“올해도 청년정책위원회 청년위원들이 우리 시 청년들을 위한 다양하고 참신한 정책을 제안하여 청년들이 살기 좋은 상주시를 만드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북팩트뉴스 남유신 기자 | 상주시는 관내 외국인 주민 가운데 베트남 및 캄보디아 국적 거주자의 비중이 높은 점을 고려해, 해당 언어권을 대상으로 한 다국어 시정 AI 뉴스 영상을 제작·제공한다. 최근 상주시 내 외국인 근로자 및 다문화가정 인구가 꾸준히 증가하면서, 생활·행정 등 기초 정보에 대한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 그러나 언어 장벽으로 인해 지원 정책과 각종 생활정보를 충분히 이해하기 어려운 경우가 있어, 다국어 기반 정보 제공 체계 강화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다국어 AI 시정뉴스는 상주시의 주요 정책, 지역행사, 행정민원 및 생활정보 등을 베트남어와 캄보디아어로 제공하는 콘텐츠다. 영상은 자막과 더빙을 포함한 1~3분 내외의 짧은 뉴스형 영상으로 제작돼, 외국인 주민이 필요한 정보를 쉽고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기존 상주 AI 뉴스와의 연계성을 높이기 위해 동일한 아나운서를 활용해 뉴스 분위기를 통일하고, 시정 홍보 채널 전반의 일관된 이미지를 유지하도록 했다. 상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중심으로 언어별 월 2회 업로드를 기본으로 운영해, 외국인 주민이 시간과 장소에
경북팩트뉴스 남유신 기자 | 안동시 도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월 4일 도산면 행정복지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제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지역복지 활동의 시동을 걸었다. 이날 회의에는 협의체 위원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해 추진한 지역 복지사업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보완점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위원들은 이를 바탕으로 도산면의 지역적 특성을 반영한 ‘2026년 상반기 특화사업’의 방향성과 세부 실행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특히 이번 회의는 단순한 현안 논의를 넘어 위원들의 전문성 향상을 위한 협의체의 역할에 대한 기본 교육과 더불어, 타 지자체의 선진 활동 사례를 공유하며 도산면에 접목 가능한 특화사업을 구상하는 기회를 가졌다. 박재규 민간위원장은 “오늘 공유한 타 지역의 우수 사례를 밑거름 삼아, 우리 도산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특화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태성 공공위원장은 “추운 날씨에도 이웃 사랑 실천을 위해 모여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민관이 긴밀히 협력해 소외되는 주민 없는 행복한 도산면을 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