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팩트뉴스 남유신 기자 | 성주군은 2월 23일부터 성주군청앞, 명가타운앞, 명가타운맞은편 버스정류장에서 농어촌버스 승하차를 개시한다.
농어촌버스 노선 상 용암, 수륜, 대가, 벽진 방면으로 이동하는 승객 편의를 위해 성주군청앞, 명가타운앞, 명가타운맞은편 버스승강장에서 0번 버스 승하차가 가능해진다.
경일교통(주) 관계자는 “2026년부터 운행하게 된 읍순환 전기마을버스와 농어촌버스가 효율적으로 같이 어울어질 수 있도록 탑승객 민원에 적극 대응할 것”을 다짐했다.
또한, 3월부터 2025년도 구입한 신형 전기버스가 대구방면 250번 노선에 투입되어 노후차량으로 불편을 겪던 주민들의 숨통이 트일 것으로 보인다.
농어촌버스나 전기마을버스와 관련한 불편 사항은 성주군청 경제교통과 교통행정팀 또는 경일교통(주로 연락하면 친절히 안내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