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팩트뉴스 남유신 기자 | 경북교육청은 16일 예천군에 있는 경상북도인재개발원에서 2026년 공간재구조화사업 현장지원단 40명(교원)을 대상으로 ‘2026년 공간재구조화사업 현장지원단 2차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지난해 11월에 열린 1차 워크숍에서 다룬 공간재구조화사업의 이해, 사전 기획 운영 사례, 현장지원단의 역할을 바탕으로 한 심화 과정으로, 교육 기획 강사이자 컨설턴트로서 현장지원단의 전문성과 실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사용자 참여를 기반으로 한 퍼실리테이션 기법을 주제로 백수정 대표(퍼실리테이션 위드)의 강의와 실습이 진행됐으며, 이어 교육 기획 운영의 실제를 중심으로 한 3시간 규모의 실무 실습을 통해 학교 현장에서의 사전 기획 지원 역량을 높였다. 또한, ‘PRIDE-경북’ 공간재구조화사업의 추진 방향과 계획을 공유하며 향후 현장지원단의 역할과 지원 체계를 함께 모색하는 시간도 가졌다. 경북교육청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교육과정과 수업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한 사전 기획 역량을 강화하고, 대상 학교의 특성과 미래교육 비전을 반영한
경북팩트뉴스 남유신 기자 | 경북교육청은 16일, 도 교육청 공식 유튜브 채널‘맛쿨-멋쿨 TV LIVE’를 통해 관내 학교장, 교감, 행정실장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학교회계 목적사업비 사전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학교별 수요 조사와 공모를 통해 지원되는 각종 목적사업비를 학년도 시작 전에 체계적으로 안내함으로써, 각급 학교가 다음 학년도 교육계획을 더욱 안정적으로 수립하고 학교 회계를 효율적으로 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연초 단계에서 목적사업 전반을 한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안내함으로써, 학교 현장의 행정 부담을 줄이고 예산 집행의 예측 가능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2026학년도 학교회계 목적사업비는 총 534개 사업, 5,066억 원 규모로 편성됐으며, 해당 예산은 오는 3월부터 학교에 교부되어 교육과정 운영, 학생 성장 지원, 교육 환경 개선 등 다양한 교육활동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날 설명회에서 경북교육청은 목적사업별 지원 금액, 지원 대상, 기준, 집행 시기 등을 구체적으로 안내해, 학교가 여러 부서에 분산된 사업 정보를 개별적으로
경북팩트뉴스 남유신 기자 | 울진군은 지난해 12월 30일 울진로타리클럽(회장 남상천)으로부터 성금 280만 원을 기탁받았다. 이날 기탁받은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울진군 관내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남상천 울진로타리클럽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울진군 관계자는 “매년 꾸준한 나눔과 봉사로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어주시는 울진로타리클럽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울진로타리클럽은 평소에도 봉사활동과 후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경북팩트뉴스 남유신 기자 | 울진군은 2026년도 1월 정기분 등록면허세(면허분) 12,028건에 대해 1억 4천 8백만 원을 부과했다. 등록면허세 납세의무자는 과세기준일(매년 1월 1일) 현재 각종 법령에 따라 면허·허가·인가·등록 등 면허를 받은 자로써 유효기간이 1년을 초과한 과세대상 면허에 대해 사업종별·규모에 따라 4,500원에서 27,000원으로 구분해 차등 부과된다. 납부기한은 2월 2일까지이며, 납부방법은 전국의 모든 금융기관, 위택스, 인터넷지로, 모바일(앱 설치), 가상계좌 이체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군은 이번 등록면허세 고지서는 고령층과 시각 취약계층을 배려하기 위해 글자 크기를 대폭 키운‘큰글씨 지방세 고지서’를 제작·발송했다. 큰글씨 고지서는 기존 고지서보다 글씨 크기를 확대해 과세대상, 세액, 납부기한, 가상계좌 등 핵심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 울진군 관계자는“지방세는 지역 발전을 위해 쓰이는 소중한 재원인 만큼 납부기한 내 납부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며“앞으로도 다양한 납세자를 고려한 맞춤형 납세
경북팩트뉴스 남유신 기자 | 울진군은 생활권 공공산림의 체계적인 정비와 재정지원을 통한 취업 취약계층의 고용 촉진을 위해 1월 19일부터 22일까지 4일간‘2026년 공공산림가꾸기 사업단’참여자 80명을 모집한다. 공공산림가꾸기 사업단은 생활권 공공산림 정비, 산불 피해로 인한 위험목 제거, 산림바이오매스 생산·공급 등을 수행하는 사업으로, 참여자는 약 10개월간 근무하게 된다. 신청 자격은 울진군에 주민등록상 주소를 두고 있으며 신체활동이 가능한 만 18세 이상 65세 이상의 군민으로, 관련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신분증과 주민등록등본을 지참하여 울진군청 본관 대회의실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군은 초기 신청·접수 기간 중 혼잡을 완화하기 위해 신청자들이 사전에 접수 시간과 장소를 확인한 후 방문 접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울진군 관계자는“산불 피해로 인한 위험목 제거와 공공산림 정비, 생활권 경관 개선, 산림바이오매스 생산·공급을 통해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 울진군의 건강한 산림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경북팩트뉴스 남유신 기자 | 울진군은 각종 재난과 사고로 피해를 입은 군민을 보호하기 위해 최고 1억 원 한도의 보장을 받을 수 있는 군민안전보험을 운영하고 있다. 군민안전보험은 울진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모든 군민을 대상으로 하며, 별도의 신청 없이 자동으로 가입된다. 또한 관내 외국인 등록대장에 등록된 울진군 내 외국인도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해당 보험은 타 지역에서 사고가 발생해도 보장을 받을 수 있어 군민들의 실질적인 생활 안전망 역할을 하고 있다.(단, 야생동물 사망·치료비는 관내 발생에 한함) 군민안전보험의 주요항목으로는 ▲개물림사고 응급실 내원 치료비 ▲화상수술비 ▲농기계 사고 후유장해 ▲야생동물피해보상치료담보비 등 실생활과 밀접한 재난·사고가 포함되며, 인적피해 발생 시 최소 10만 원에서 1억 원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특히, 총 36항목 중 1억 원 한도 보장 항목이 10개에 달해 전국 최고 수준의 보장체계를 갖추고 있다. 다만, 타 지자체로 전출, 만 15세 미만자의 사망 사고는 보장 대상에서 제외된다. 울진군 관계자는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
경북팩트뉴스 남유신 기자 | 울진군은 지난 1월 13일 중소벤처기업부와 행정안전부 등 6개 중앙부처 협업해 추진되는 2026년도 시군구 연고산업 육성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2026년부터 2027년까지 국비 10억 4천만 원을 확보했다. 이번 공모사업은 지자체 내 중소기업의 지역 연고 사업모델을 발굴하고, 사업화 지원을 통하여 인구감소지역의 지역소멸 대응을 목표로 추진된다. 울진군은 이번 공모사업에 붉은대게 등 지역 특산물인 블루푸드(Blue Food) 산업을 기반으로 고부가가치 상품을 개발 및 공동브랜딩, 수출 판로 개척 등 중소기업의 육성과 신규 창출을 통한 지역소멸 대응 전략을 제시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울진군 관계자는 “이번 공모사업은 우리군이 보유한 지역 브랜드 가치를 상승시키고 관내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우리군과 관내 기업이 상생하여 지역경제에 큰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북팩트뉴스 남유신 기자 | 청도 신정회(회장 류점규)는 지난 15일 희망2026 나눔캠페인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청도군에 전달했다. 신정회는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물품 후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으며, 행복한 청도 조성에 앞장서기 위해 희망2026 나눔캠페인 이웃돕기 성금 기탁을 결정했다. 류점규 회장은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모두가 행복한 청도를 만드는데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김하수 군수는 “이웃을 위해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주신 신정회의 결단에 감사드리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우리 군의 위기 가구가 다시 일어서는 소중한 재원이 되도록 꼭 필요한 곳에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경북팩트뉴스 남유신 기자 | 대구한의대학교 청도인적자원개발학과 3학년 임원진들(과대표 조형석)은 지난 16일 희망2026 나눔캠페인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청도군에 전달했다. 청도인적자원개발학과는 청도군이 지원하고 대구한의대학교가 함께하는 전국 최초 지역학과로 지역 발전을 위한 전문 인재 양성과 평생학습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으며, 학생들이 배움을 통해 얻은 긍정적인 에너지를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나누기 위해 희망2026 나눔캠페인 이웃돕기 성금 기탁을 결정했다. 조형석 과대표는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이웃들에게 우리의 작은 정성이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청도의 성장과 발맞추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학과로써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김하수 군수는 “학문의 깊이가 나눔의 깊이로 이어진 귀한 사례가 될 것이며, 공부하고 실천하는 청도인재개발학과 학생들의 소중한 마음이 담긴 성금인 만큼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투명하고 내실있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경북팩트뉴스 남유신 기자 | 청도군 각북면은 지난 15일 각북면사무소 회의실에서 ‘2026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새해 영농계획 수립과 농가 소득 증대, 농업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200여 명의 농업인이 참석해 교육장을 가득 메우는 등 높은 관심 속에 진행됐다. 교육 내용은 감 및 식량작물 재배기술을 중심으로 기후변화에 따른 영농 대응 방안, 병해충 예방 및 관리 요령 등 현장 중심의 실용적인 내용으로 구성됐으며,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농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공유하는 시간도 함께 마련됐다. 정경숙 각북면장은 “이번 교육이 농업인들이 새해 영농을 체계적으로 준비하고, 변화하는 농업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소득 증대와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역 실정에 맞는 맞춤형 농업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