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팩트뉴스 남유신 기자 | [인사]의성군 [전보] ◆부서장 ▲기획조정실 민원과장 손창원 ▲관광복지국 통합돌봄과장 이광대 [파견] ▲경상북도시장군수협의회 사무국 이미현 [직무대리] ▲관광복지국 사회보장과장 직무대리 권귀연 ▲사곡면장 직무대리 오미영 ▲단북면장 직무대리 장승남
경북팩트뉴스 남유신 기자 | [인사]고령군 [승진] ◆5급 ▲서정우 ▲이병성 ◆6급 ▲최종범 ▲이상용 ▲박세근 ▲장현정 ◆7급 ▲변문희 ▲김대섭 ▲신수현 ▲이영미 ▲조아라 ▲이하영 ▲허진석 ▲하원 ▲고정훈 ▲김준식 ◆8급 ▲박수정 ▲전승국 ▲신민정 ▲이수열 ▲박명동 ▲김예지 ▲김종형 ▲이경민 ▲이은정 ▲손예원 ▲우성택 ▲석민희 ▲손인준 ▲이주승 ▲이소정
경북팩트뉴스 남유신 기자 | 포항시의회 제327회 제2차 정례회가 열린 23일, 배상신 의원(국민의힘·마선거구)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포항 영일만대로의 상습적인 교통 정체 문제를 지적하며, 실효성 있는 교통 대책 마련을 강력히 촉구했다. 배 의원은 이날 발언에서 “영일만대로는 영일만항에서 동해면 석리까지 남북을 관통하는 핵심 간선도로로, 31번 국도의 만성 정체를 해소하기 위해 건설된 대체 우회도로”라며 “그러나 준공 이후 포항 북구·남구 전역의 인구와 산업이 확장되면서 교통량이 급증해 출·퇴근 시간대는 물론 평일 낮에도 심각한 정체가 반복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장량동·펜타시티·초곡지구 등 신도심의 급성장과 영일만산단, 블루밸리국가산단을 오가는 물류 차량 증가, 여기에 포항–영덕 고속도로 개통 이후 유입된 차량까지 더해지며 영일만대로의 교통 상황은 이미 정상적인 수용 능력을 초과한 상태라고 강조했다. 배 의원은 “이 같은 상황에서 교통사고나 도로 유지보수 공사가 발생할 경우 도로 기능이 사실상 마비된다”며 “문제는 이를 사전에 안내할 도로전광표지판조차 부족해 시민들이 갑작스러운 정체 속에 속수무책으로 갇히는 상황이 반복되고 있다는 점”이라고 말했다.
경북팩트뉴스 남유신 기자 | 포항시의회(의장 김일만)가 올해 마지막 회기인 제327회 제2차 정례회를 마무리하고 23일 폐회했다. 이날 본회의에 앞서 5분 자유발언이 진행됐다. 전주형 의원은 낙동강 방어선 강화와 임시수도 부산의 함락 저지에 기여하고 인천상륙작전의 기반이 된 포항상륙작전이 6·25전쟁 초기 대한민국을 지켜낸 중요한 군사작전임에도 불구하고 역사적 가치가 널리 알려지지 못하고 있다며, 포항상륙작전 기념행사의 정례화를 통해 민·관·군이 함께하는 축제로 발전시킬 것을 제안했다. 배상신 의원은 총 연장 38.5km에 달하는 영일만대교 구간이 상습적인 교통 정체를 겪고 있음에도 도로전광표지판이 단 1개만 운영되고 있어 신속한 교통 정보 제공과 교통 흐름 개선에 한계가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영일만대교 도로전광표지판 운영 개선과 포항시 교통정보 애플리케이션 개발·보급, 도로점용 시 적절한 교통소통대책 수립을 주문했다. 김영헌 의원은 호미곶면 구만리·대보리 일대 공군 8530부대가 2023년 2월 철수한 이후 2년 10개월이 지났음에도 군사보호구역 해제가 이뤄지지 않아 주민들이 사유재산권조차 제대로 행사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포항시가 국방부와
경북팩트뉴스 남유신 기자 | [인사]경상북도 [승진] ◆2급 ▲농축산유통국장 김주령 ◆3급 ▲수자원관리과장 권순박 ▲에너지정책과장 류시갑 ▲미래전략기획단장 박시균 ▲체육진흥과장 박창배 ▲보건정책과장 윤성용 ▲지방시대정책국장 직무대리 이상수 ▲행정지원과장 이치헌 ▲미래첨단산업과장 장미정 ▲안전정책과장 최정애 ▲문화예술과장 한영희 ▲외국인공동체과장 황인수 ▲항공산업과장 김미경 ◆4급 ▲산림소득과장 직무대리 권세안 ▲미래첨단산업과 김미정 ▲미래전략기획단 김미화 ▲사회복지과 김영희 ▲투자유치단 김춘희 ▲행정지원과 손기인 ▲지방시대정책과 전미향 ▲총무민원실 정진우 ▲감사관실 정창호 ▲감사관실 정현희 ▲세정담당관실 조영목 ▲예산담당관실 최현숙 ▲문화예술과 이중헌 ▲교통정책과 이상욱 ▲미래에너지수소과 손율락 ▲농식품유통과 민태규 ▲신도시조성지원과 임경규 ▲동물방역과 박인화 ▲축산정책과 이영미 ▲해양수산과 최진석 ▲기후환경정책과 서동균 ▲도로철도과 박태현 [전보] ◆실국장급 ▲안전행정실장 김종수 ▲경상북도의회 사무처장 김진현 ▲안전기획관 권순박 ▲저출생극복본부장 이치헌 ▲지방시대정책국장 이상수 ▲메타AI과학국장 박시균 ▲문화관광체육국장 박찬우 ▲농축산유통국장 박찬국 ▲산림
경북팩트뉴스 남유신 기자 | [인사]안동시 [승진] ◆4급 ▲이대동(수자원정책과장) ◆5급 ▲김정화(맑은물정책과) ▲김종규(지방시대정책실) ▲조영재(태화동) ▲김진희(사회복지과) ▲이하늬(노인장애인과) ▲김경아(보건위생과) ▲김진영(인구정책과) ▲손기훈(안전재난과) ◆6급 ▲서봉교(지역경제과) ▲최명식(문화예술과) ▲박홍수 (보육아동가족과) ▲이승희(예안면) ▲우성진(맑은물관리과) ▲김영복(축산과) ▲이재상(안동임하호수운관리사무소) ▲김소영(마음건강과) ▲김철년(토지정보과) ◆7급 ▲정유리(자치행정과) 외 15명 ◆8급 ▲박지우(회계과) 외 14명
경북팩트뉴스 남유신 기자 | [인사]김천시 [승진] ◆4급 ▲이상명(축산과) ◆5급 ▲최은희(회계과) ▲김철수(자원순환과) ▲장동언(증산면) ▲서경연(농촌지도과) ▲오은경(농식품유통과) ◆6급 ▲김순태(맑은물사업소) ▲박상헌(기획예산실) ▲이영미(미래혁신전략과) ▲정미라(복지기획과) ▲임영호(일자리경제과) ▲전승훈(보건행정과) ▲박성희(사회복지과) ▲이산하(청렴감사실) ◆7급 ▲강아름(열린민원과) 외 19명 ◆8급 ▲김준수(대곡동) 외 30명
경북팩트뉴스 남유신 기자 | 내년 6·3 지방선거에서 경북 포항시장 출마가 예상되는 박대기 前 대통령실 대외협력비서관 직무대리가 지난 17일부터 포항 죽장에서 호미곶까지 이어지는 동서횡단 도보 행진을 완주하며 시민 소통 행보에 나섰다. 박 前 비서관 직무대리는 시민들의 일상 동선과 눈높이에서 포항시 행정을 설계하겠다는 의지를 담아 3박 4일 일정의 도보 행진을 진행했다. 특히 행정의 출발점을 사무실이 아닌 현장에 두겠다는 철학 아래, 포항 곳곳을 직접 걸으며 지역 현안과 생활 여건을 꼼꼼히 살폈다. 이번 도보 행진에서 박 前 직무대리는 4일간 총 12만 3,000보, 96.7km를 걸으며 시민들과 마주했다. 그는 “행정의 궁극적인 목표는 시민의 행복이며, 답은 언제나 현장에 있다고 생각해 도보 행진을 시작했다”며 “경로당과 복지회관에서 만난 어르신들의 공통된 바람은 ‘살기 편한 동네, 걱정 없는 노후’였다. 정책은 거창한 말보다 이러한 생활 속 질문에 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철강공단의 어려움과 관련해 “산업을 지키는 일은 개별 기업의 문제가 아니라 도시 전체의 전략이 되어야 한다”며 지역 산업 위기에 대한 행정의 적극적 역할을 주문했다. 박 前 비서
경북팩트뉴스 남유신 기자 | 국민의힘 포항시 남구·울릉군 당원협의회(당협위원장 이상휘 국회의원)는 20일 포항시 남구 효자아트홀에서 당원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감사와 민주당 악법 규탄’을 주제로 송년연수 및 당원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민주당의 사법파괴 5대 악법과 국민 입틀막 3대 악법 등 이른바 ‘8대 악법’ 철회를 촉구하는 규탄대회와, 지난 1년간 의정활동을 함께해 온 당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철강산업 위기와 경제 불안, 정치적 혼란 속에서도 포항 남구·울릉군을 지켜온 이상휘 의원의 지난 1년간 의정활동을 돌아보는 영상 상영으로 시작됐다. 이어 이 의원은 “어려운 시기마다 묵묵히 당을 지켜준 당원 한 분 한 분의 헌신이 있었기에 오늘의 의정활동이 가능했다”며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고, 당원들을 향해 큰절로 마음을 표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보수의 심장 포항에서 민주당과 이재명 정부의 사법파괴 5대 악법, 국민 입틀막 3대 악법 등 8대 악법과 정치적 폭주를 규탄하는 결의대회를 가졌다. 참가자들은 “포항은 나라가 위기에 처할 때마다 분연히 일어나 대한민국을 지켜온 도시”라며 “보수의 가치를 지키기 위해 실천과
경북팩트뉴스 남유신 기자 | 영덕군의회(의장 김성호)는 지난 19일 제4차 본회의를 열고, 11월 20일부터 30일간 진행된 제318회 제2차 정례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이번 제2차 정례회에서는 의원발의 건의안 3건과 조례안·규칙안 7건을 비롯해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2026년도 본예산안,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2025년도 정기분 공유재산관리계획안, 동의안 1건 등 다수의 안건을 심의·의결하며 내실 있는 의정활동을 펼쳤다. 특히 지난달 21일부터 28일까지 8일간 실시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는 질의·답변 중심의 회의식 감사 방식을 도입해 감사 과정의 투명성을 높였으며, 영덕군 주요 추진사업 전반을 면밀히 점검하고 합리적인 정책 대안을 제시했다. 그 결과 시정 요구 6건, 개선·건의 391건, 수범사례 3건 등 총 400건의 지적 사항을 도출해 집행기관에 시정 및 개선을 요구했다. 지난 12월 15일 열린 제3차 본회의에서는 6,136억 900만 원 규모의 2026년도 영덕군 본예산을 확정·의결했다. 이는 일반회계 5,772억 원, 특별회계 364억 900만 원으로 구성됐다. 앞서 12월 2일부터 12일까지 11일간 열린 예산결산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