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팩트뉴스 남유신 기자 | 경북팩트뉴스는 NSP통신대구경북취재본부·영남이코노믹·위키트리·딜사이트경제TV·아이뉴스24·프레시안대구경북취재본부·경북브리핑뉴스·시사경북·코리아뷰와 공동으로 울릉군 유권자의 이해를 돕기위해, 내년 6월3일 치러지는 전국동시지방선거 경북도의원(울릉군 선거구) 입후보 예정자들과 서면 인터뷰를 진행한다. 질문은 공정성을 유지하기 위해 공통질문으로, 보도는 진행 순서로 게재한다. ◆현장 중심의 생활 정치인 4선 군의원 최경환 최경환 울릉군의원(4선)은 주민과의 소통을,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 하는 현장 중심의 생활 정치인으로 불린다. 이런 노력을 인정받아 지난 2월에는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회‘가 주관하는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대상‘을 수상했다. 그는 2011년 10월26일 치러진 울릉군의원(가선거구, 울릉읍) 재·보궐 선거에서 압도적인 지지로 당선되며 세대 교체의 신호탄을 쏴 올렸다. 이후 지방선거에서 공경식(현 군의원, 3선) 등 젊고 참신한 인물들이 대거 등장하게 된다. 그는 이제 4선의 울릉군의원을 넘어 경북도의원에 도전한다. 출마배경과 울릉군의 현안 등을 서면 인터뷰에 담아봤다. ◆출마를 결심한 배경은 4선 군의원을 거치며 주민
경북팩트뉴스 남유신 기자 |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10일, APEC 현장점검을 위해 경주를 방문한 김민석 국무총리와 함께 행사 관련 시설을 점검하고, APEC 준비지원단, 경찰, 소방 공무원 등 근무 인력을 격려했다. 이날 취임 후 6번째 경주 현장을 방문한 김민석 총리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주낙영 경주시장 등과 함께 직원을 격려한 후 정상숙소 PRS와 정상회의장인 화백컨벤션센터를 점검하고 동국대 경주병원을 찾아 응급의료센터와 VIP 전용 병동을 둘러보면서 APEC 응급의료 준비상황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 경상북도 APEC 준비지원단 사무실을 방문한 김 총리는 지원단 직원을 비롯하여, 소방, 경찰 등 그동안 현장에서 APEC 준비를 위해 노력해 준 직원들을 격려하고, 20여 일 남은 정상회의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수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특히 추석 연휴에도 행사 준비를 위해 애쓴 직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표했다. 직원 격려 간담회 후 김 총리와 이철우 지사 등 일행은 PRS 숙소와 정상회의장 준비상황을 점검했다. 이후 동국대 병원으로 자리를 옮긴 김민석 총리 일행은
경북팩트뉴스 황혜경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는 10월 10일, 서울 남구로 새벽 인력시장을 방문해 건설근로자들과 현장지원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번 방문은 건설근로자들의 고충을 직접 살피고, 정부의 정책 지원 의지를 현장에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총리는 근로자들에게 간식을 전달하면서 “최근 건설경기 침체 등으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마련하기 위해 정부가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현장지원 관계자들에게 “건설근로자들이 정부 지원을 충분히 알고 활용할 수 있도록 적극 안내하고 홍보해줄 것”을 요청하고, “건설 현장을 더욱 안전한 일터로 만들어나가기 위해, 노동자들이 안전 수칙을 반드시 준수하도록 안내해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정부도 일자리를 많이 늘리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하며, “건설근로자들과 현장지원 관계자들 모두 보람 있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서 김 총리는 새벽시장 자원봉사센터를 방문하여, 징검다리 연휴에도 건설근로자들을 위해 나와서 애쓰는 센터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
경북팩트뉴스 황혜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연휴 직후인 10일 오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을 방문했다. 이 대통령은 공식적으로 연차를 사용했지만 사안의 중요성과 복구인력의 격려 필요성 등을 고려해 방문을 결정했다. 이 대통령은 먼저 화재구역 배터리를 모아 둔 냉각 침수조를 둘러본 뒤, 실제 화재가 발생한 5층 전산실을 찾아 피해 상황을 점검했다. 이 자리에서 이 대통령은 발화요인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묻고, 적재방식에 대한 문제점은 없는지 등을 면밀하게 확인하기도 했다. 시찰을 마친 이재명 대통령은 현장에서 간담회를 주재하고 행정안전부 장관으로부터 복구 진행 상황과 향후 조치 계획 등을 보고받았다. 또한 국민 생활에 영향이 큰 주요 서비스의 신속한 복구 계획을 논의하는 한편, 실무자들이 현장에서 느끼는 고충과 의견을 세심히 청취했다. 이 대통령은 "국가 전산 자원의 중요도는 국방에 비견할만하다"면서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게 신속한 복구와 확고한 재발 방지 대책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 대통령은 비상근무 중인 행정안전부와 복구업체 직원들이 신체적·정
경북팩트뉴스 남유신 기자 | 경북팩트뉴스는 NSP통신대구경북취재본부·영남이코노믹·위키트리·딜사이트경제TV·아이뉴스24·프레시안대구경북취재본부·경북브리핑뉴스·시사경북·코리아뷰와 공동으로 포항 유권자의 이해를 돕기위해 내년 6월 3일 치러지는 전국동시지방선거 포항시장 입후보 예정자들과 서면 인터뷰를 진행한다. 질문은 공정성을 유지하기 위해 공통질문으로 보도는 진행 순서로 게재한다. 이번 순서는 김병욱 전 국회의원(포항남울릉)이다. ◆젊고 유능한 리더십이 위기의 포항을 살린다 김병욱 전 국회의원은 1977년(48)생으로 지역 정치가에서 미래형 정치인으로 소개된다. 그는 2020년 총선에서 예상을 깨고 제21대 국회의원에 이름을 올렸다. 그의 총선 승리는 보수의 상징 포항에서는 유래가 없는 일로 당시 그의 나이는 44세였다. 물론 국민의힘 공천이 곧 당선이라 의미가 희석될 수 있지만 40대 정치인이 유력 후보를 꺾은 점은 새로운 바람으로 평가됐다.미력한 정치적 역량과 자산이 재선 실패의 쓴 맛을 봤지만 재선 실패를 반면교사로 내년도 포항시장 선거에서 한층 성숙된 정치 역량으로 40대의 포항시장을 꿈꾸고 있다. ◆출마를 결심한 배경은 올해로 포항시와 영일군 통합 30
경북팩트뉴스 황혜경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는 10월 4일, 추석 연휴를 맞아 국군수도병원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입원환자들을 위문하고, 추석 연휴기간 긴급구조와 응급진료 지원태세를 유지하고 있는 병원 관계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먼저, 김총리는 지난 9월 10일 경기 파주시 소재 육군 포병부대에서 훈련 중 모의탄 폭발사고로 부상을 당해 입원 치료 중인 장병들을 직접 찾아 부상 상태와 치료 경과를 살펴보았다. 김총리는 이 자리에서 “훈련 중 예기치 못한 부상을 당한 여러분의 아프고 힘든 마음을 헤아리기 어렵다” 면서, “지금은 오로지 치료에만 전념하여 건강을 완전히 회복하길 바란다”고 부상 장병들을 위로했다. 또한, 폭발사고에 충격을 받고, 자식과 남편의 치료과정을 안타깝게 지켜보셨을 가족분들께도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하며, “정부는 부상 장병들이 최상의 치료를 받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끝까지 책임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김총리는 국군수도병원은 군 최상위 의료기관으로, 평시에는 전군에서 발생하는 군인 환자와 민간인 외상환자를 진료하고 국가적인 위기상황에
경북팩트뉴스 남유신 기자 | 경북팩트뉴스는 NSP통신대구경북취재본부·영남이코노믹·위키트리·딜사이트경제TV·아이뉴스24·프레시안대구경북취재본부·경북브리핑뉴스·시사경북·코리아뷰와 공동으로 포항 유권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내년 6월 3일 치러지는 전국동시지방선거 포항시장 입후보 예정자들과 서면 인터뷰를 진행한다. 질문은 공정성을 유지하기 위해 공통질문으로, 보도는 진행 순서로 게재한다. 이번 순서는 모성은 포항지진 범시민대책본부 의장이다. ◆기업유치와 일자리 창출, 이론과 실체에 통달한 지역경제 전문가 모성은 의장은 시민단체을 이끌며 지진피해 위자료 소송 선정당사자지만, 법률전문가가 아닌 경제학자다. 경제학 분야 중 지역경제를 전공했고, 전문가 교수들 600여명이 모인 한국지역경제학회 회장을 역임했다. 지난 2013년 9월부터 한국지역경제연구원 원장을 맡고 있다. 또한 지역경제 행정의 본산인 내무부와 행안부 지역경제국과 지방재정국에서 9년간 지역경제 실무를 담당했으며, 지방고시 등 고위 공직자를 배출하는 연수원에서 지역경제 담당 교수를 15년간 역임했다. 그의 저서 ‘지역경제정책론(박영사)’과 ‘지역발전정책론(박영사)’는 베스트셀러 교재로 꼽힌다. 모성은 의장은
경북팩트뉴스 남유신 기자 | 내년 6·3지방선거 포항시장 키워드는 ‘경제’가 될 전망이다. 최근 공표된 포항시장 적합도 여론조사와 포항시장 후보군 인터뷰에서 경제는 최우선 정책으로 꼽혔다. 포항은 대한민국 산업화를 대표하는 상징적인 도시였다. 포스코의 불꽃은 국가 경제를 떠받쳤고, 포항의 철강산업단지는 대한민국 성장 신화의 중추적인 역할을 했다. 포항은 곧 철강이었고, 철강은 곧 대한민국이었다. 하지만 포항은 새로운 도전에 직면하고 있다. 철강업 중심 구조의 정체, 인구 감소, 청년 유출이 겹치며 도시의 지속 가능성이 흔들리고 있다. 미국 트럼프발 고율 관세, EU의 탄소국경조정제, 글로벌 공급망 재편은 철강산업을 벼랑 끝으로 몰고 있다. 포항 경제의 70% 이상은 철강 연관 산업에서 비롯된다. 하지만 중소 협력업체들은 매출이 반토막 났고, 고용은 불안정해졌다. 협력업체의 도산은 곧 지역 일자리의 감소로 이어지고, 이는 지역 상권 침체로 직결되고 있다. 포항 경제가 대 전환기를 맞이한 것이다. ◆포항시장 후보군 "침체된 지역경제 부활, 적임자는 나" 경북팩트뉴스 등 언론사가 진행 중인 내년도 포항시장 선거 후보군 서면 인터뷰(10월3일 현재)에서도 경제 문제
경북팩트뉴스 남유신 기자 | 경북팩트뉴스는 NSP통신대구경북취재본부·영남이코노믹·위키트리·딜사이트경제TV·아이뉴스24·프레시안 대구경북취재본부·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경북브리핑뉴스·시사경북·코리아뷰와 공동으로 포항 유권자의 이해를 돕기위해 내년 6월 3일 치러지는 전국동시지방선거 포항시장 입후보 예정자들과 서면 인터뷰를 진행한다. 질문은 공정성을 유지하기 위해 공통질문으로, 보도는 진행 순서로 게재한다. ◆지방과 중앙을 아우러는 최고의 행정 통 안승대 울산광역시 행정부시장은 지난 1996년 지방고시에 합격하고 경북 경주시에서 공직을 시작해 주로 행정안전부에 근무했다. 아이디어와 추진력을 인정받아 행정안전부 지방행정국장에서 2024년 4월30일 승진해 직업공무원 최고 직위(1급)에 해당하는 울산광역시 행정부시장으로 부임했다. 안 부시장은 지방과 중앙을 아우러는 ‘넘사벽 행정통’으로 지방경제, 문화, 체육 등 행정 전분야에서 최고의 전문가로 평가된다. 이를 바탕으로 안 부시장은 포항 100년 미래를 설계하고, 50만 시민의 행복한 삶을 통찰할 수 있는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다. ◆출마를 결심한 배경은 포항에서 초·중·고를 마치고 해병대에 복무한 포항의 아들이다. 경
경북팩트뉴스 황혜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추석 명절을 맞이해 연휴에도 쉬지 못하고 국민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경찰관들을 격려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3일 오후 서울 중구 소재 약수지구대를 방문해 일반 현황, 연휴 기간 치안 활동 등을 보고받았다. 이재명 대통령은 일선 경찰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국민들이 안전하게 지낼 수 있는 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야 할 연휴에도 국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경찰관들 덕분에 우리 모두가 안심하고 평온한 명절을 보낼 수 있다며 경찰관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임무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을 약속했다. 한편 이재명 대통령은 경찰관들을 포함해 평온한 명절을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각자의 자리를 지키며 헌신하는 모든 분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