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팩트뉴스 남유신 기자 | 국민의힘 경북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22일 제12차 회의를 열고 경북지역 14곳 기초단체장 후보 공천을 확정했다.
공관위에 따르면 ▲경주시장 주낙영 ▲영천시장 김병삼 ▲문경시장 김학홍 ▲상주시장 안재민 ▲봉화군수 최기영 ▲성주군수 정영길 ▲영덕군수 조주홍 ▲영양군수 오도창 ▲의성군수 최유철 ▲울진군수 손병복 ▲청도군수 김하수 ▲청송군수 윤경희 ▲칠곡군수 김재욱 후보가 공천을 확정지었으며 ▲고령군수는 이남철 후보가 단수추천을 받아 공천을 확정지었다.
또 영주시장 선거는 송명달·황병직 후보가 본경선에 진출해 최종 후보 자리를 놓고 맞붙게 됐다.
국민의힘 경북도당은 “공정하고 투명한 절차를 통해 경쟁력 있는 후보를 선출했다”며 “본선 승리를 통해 지역 발전을 이끌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