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팩트뉴스 남유신 기자 | [인사]청송군 [승진] ◆4급 ▲총무과장 황병희 ◆5급 ▲종합민원과(민원팀장) 김경숙 ▲건설새마을과(건설행정팀장) 김정수
경북팩트뉴스 남유신 기자 | 경북팩트뉴스는 NSP통신대구경북취재본부·영남이코노믹·위키트리·딜사이트경제TV·아이뉴스24·프레시안대구경북취재본부·경북브리핑뉴스·시사경북·코리아뷰와 공동으로 울릉군 유권자의 이해를 돕기위해 내년 6월3일 치러지는 전국동시지방선거 울릉군수 입후보 예정자들과 서면 인터뷰를 진행한다. 질문은 공정성을 유지하기 위해 공통질문으로, 보도는 진행 순서로 게재한다. 이번 순서는 울릉군수 재도전에 나선 정성환 전 울릉군의회 의장이다. ◆추진력과 결단력으로 New Start 울릉, Global 울릉 건설 정성환 전 울릉군의회 의장은 현실 정치에 능통한 인물이다. 그는 16여년 동안 기초 정치에 몸담으며 “사회 문제는 소통으로” 등 주민과 함께하는 의정활동을 강조해 왔다. 이를 인정받아 경상북도 의정봉사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또한 울릉여객선비상대책위원회 공동위원장을 맡으며, 울릉주민의 숙원사업인 포항~울릉 항로 대형여객선 도입에 중추적인 역할을 해왔다. 아픔도 있다. 지난 2022년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 후보로 울릉군수 선거에 나섰지만 뼈아픈 패배를 맛 봤다. 그는 패배에 좌절하지 않았다. 원인을 분석하고, 주민과의 소통을 더 넓히며 ‘절치부심’
경북팩트뉴스 남유신 기자 | 구미시의회(의장 박교상)는 15일 본회의장에서 제291회 임시회 개회식을 열고 24일까지 10일간의 일정으로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이날 안건 상정에 앞서 강승수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낙동강과 구미의 문화유산을 연계한 새로운 지역문화 생태계 조성’을 주제로 정책 제언을 펼쳤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구미시 스마트도시 조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을 비롯해 의원발의 조례안 8건을 포함한 조례안, 동의안, 출연안 등 총 54건의 안건이 상정됐다. 각 상임위원회는 16~17일 양일간 안건을 심사하고, 20일부터 23일까지는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안에 대한 보고를 받을 예정이다. 또한 상임위원회별로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도 추진한다. 산업건설위원회는 대구광역시 남구의 골목형상점가 및 골목상권을, 문화환경위원회는 춘천시의 에어돔 시설을 비교 견학해 타 지자체의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할 계획이다. 양진오 부의장은 “이번 회기 중 실시되는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는 구미시의 내년도 정책과 재정 운영 방향을 결정짓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심도 있는 논의와 신중한 검토를 통해 시민 복리 증진에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을 마련해 달라”고 당
경북팩트뉴스 남유신 기자 | 국민의힘 대구시당 여성위원회(위원장 박종필·대구광역시의회 의원)는 14일 영덕군의회를 방문해 초대형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영덕 군민들을 위로하고, 지역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성금을 기탁했다. 이번 방문은 단순한 위문을 넘어 산불 피해 이후 침체된 지역 경제와 관광 활성화를 위한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위원회는 지역 상권을 직접 방문하고 관광지를 둘러보며, 현장의 어려움을 함께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종필 위원장은 “산불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덕 군민이 하루빨리 활기를 되찾을 수 있도록 작지만 따뜻한 마음을 보태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이웃 지역의 재건과 회복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김성호 영덕군의회 의장은 “영덕을 잊지 않고 찾아주셔서 큰 위로가 된다”며 “국민의힘 대구시당 여성위원회의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었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경북팩트뉴스 남유신 기자 | 경북팩트뉴스는 NSP통신대구경북취재본부·영남이코노믹·위키트리·딜사이트경제TV·아이뉴스24·프레시안대구경북취재본부·경북브리핑뉴스·시사경북·코리아뷰와 공동으로 울릉군 유권자의 이해를 돕기위해 내년 6월3일 치러지는 전국동시지방선거 경북도의원(울릉군 선거구) 입후보 예정자들과 서면 인터뷰를 진행한다. 질문은 공정성을 유지하기 위해 공통질문으로, 보도는 진행 순서로 게재한다. 이번 순서는 정치 새내기 정윤태 전 울릉읍장이다. ◆32년 공직 경험, 이제는 울릉주민들에게 돌려 줄 때 정치 신인 정윤태, 그의 자산은 32년의 탄탄한 공직 경험이다. 영남대학 토공학과와 동 대학 대학원을 졸업한 지역인재로, 공직생활 동안 주민을 섬기는 선진 행정을 펼쳐온 인물이다. 그는 자신이 가진 역량을 생활정치에 쏟아 부어 “주민이 행복한 미래 울릉”을 만들어 가겠다는 각오다. 주민들이 경북도의원 출마를 공식화하고 있는 그의 정치적 행보를 주목하는 대목이다. 정윤태 전 울릉읍장의 경북도의원 도전기는 시작됐다. 출마배경 등을 서면 인터뷰에 담았다. ◆출마를 결심한 배경은 저는 지난 6월, 울릉읍장을 끝으로 32년의 공직생활을 마무리했다. 1995년 울릉군청 토
경북팩트뉴스 남유신 기자 | 울진군의회(의장 김정희)는 10월 13일부터 22일까지 10일간의 일정으로 제287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본회의에 앞서 진행된 5분 자유발언에서는 지역 현안과 제도 개선을 촉구하는 의원들의 발언이 이어졌다. 임승필 의원은 원전 지원사업 중 기본지원사업과 특별지원사업의 예산 편성·집행·정산 과정에서 드러난 관련 법령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개선방안을 제시했다. 또한 안순자 의원은 농어촌 지역의 인구소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정부의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에 울진군이 선제적이고 적극적으로 대응할 것을 촉구했다. 이어 열린 제1차 본회의에서는 임승필 의원이 발의한 ▲「울진군 주민소득 지원 및 생활안정기금 운용·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울진군 소상공인지원 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안」 등과 더불어, 울진군이 제출한 ▲「2026년도 (재)울진군장학재단 출연 계획안」을 포함한 총 18건의 조례안 및 기타 안건이 상정됐다. 이들 안건은 오는 10월 22일 본회의에서 최종 심의·의결될 예정이다. 군의회는 임시회 기간 중인 10월 14일부터 21일까지 집행부 각 부서장으로부터 군정 주요업무보고를 받을 계획이다. 이번 보고는 2026년도 군정
경북팩트뉴스 남유신 기자 | 경북팩트뉴스는 NSP통신대구경북취재본부·영남이코노믹·위키트리·딜사이트경제TV·아이뉴스24·프레시안대구경북취재본부·경북브리핑뉴스·시사경북·코리아뷰와 공동으로 울릉군 유권자의 이해를 돕기위해, 내년 6월3일 치러지는 전국동시지방선거 경북도의원(울릉군 선거구) 입후보 예정자들과 서면 인터뷰를 진행한다. 질문은 공정성을 유지하기 위해 공통질문으로, 보도는 진행 순서로 게재한다. ◆현장 중심의 생활 정치인 4선 군의원 최경환 최경환 울릉군의원(4선)은 주민과의 소통을,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 하는 현장 중심의 생활 정치인으로 불린다. 이런 노력을 인정받아 지난 2월에는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회‘가 주관하는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대상‘을 수상했다. 그는 2011년 10월26일 치러진 울릉군의원(가선거구, 울릉읍) 재·보궐 선거에서 압도적인 지지로 당선되며 세대 교체의 신호탄을 쏴 올렸다. 이후 지방선거에서 공경식(현 군의원, 3선) 등 젊고 참신한 인물들이 대거 등장하게 된다. 그는 이제 4선의 울릉군의원을 넘어 경북도의원에 도전한다. 출마배경과 울릉군의 현안 등을 서면 인터뷰에 담아봤다. ◆출마를 결심한 배경은 4선 군의원을 거치며 주민
경북팩트뉴스 남유신 기자 |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10일, APEC 현장점검을 위해 경주를 방문한 김민석 국무총리와 함께 행사 관련 시설을 점검하고, APEC 준비지원단, 경찰, 소방 공무원 등 근무 인력을 격려했다. 이날 취임 후 6번째 경주 현장을 방문한 김민석 총리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주낙영 경주시장 등과 함께 직원을 격려한 후 정상숙소 PRS와 정상회의장인 화백컨벤션센터를 점검하고 동국대 경주병원을 찾아 응급의료센터와 VIP 전용 병동을 둘러보면서 APEC 응급의료 준비상황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 경상북도 APEC 준비지원단 사무실을 방문한 김 총리는 지원단 직원을 비롯하여, 소방, 경찰 등 그동안 현장에서 APEC 준비를 위해 노력해 준 직원들을 격려하고, 20여 일 남은 정상회의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수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특히 추석 연휴에도 행사 준비를 위해 애쓴 직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표했다. 직원 격려 간담회 후 김 총리와 이철우 지사 등 일행은 PRS 숙소와 정상회의장 준비상황을 점검했다. 이후 동국대 병원으로 자리를 옮긴 김민석 총리 일행은
경북팩트뉴스 남유신 기자 | 경북팩트뉴스는 NSP통신대구경북취재본부·영남이코노믹·위키트리·딜사이트경제TV·아이뉴스24·프레시안대구경북취재본부·경북브리핑뉴스·시사경북·코리아뷰와 공동으로 포항 유권자의 이해를 돕기위해 내년 6월 3일 치러지는 전국동시지방선거 포항시장 입후보 예정자들과 서면 인터뷰를 진행한다. 질문은 공정성을 유지하기 위해 공통질문으로 보도는 진행 순서로 게재한다. 이번 순서는 김병욱 전 국회의원(포항남울릉)이다. ◆젊고 유능한 리더십이 위기의 포항을 살린다 김병욱 전 국회의원은 1977년(48)생으로 지역 정치가에서 미래형 정치인으로 소개된다. 그는 2020년 총선에서 예상을 깨고 제21대 국회의원에 이름을 올렸다. 그의 총선 승리는 보수의 상징 포항에서는 유래가 없는 일로 당시 그의 나이는 44세였다. 물론 국민의힘 공천이 곧 당선이라 의미가 희석될 수 있지만 40대 정치인이 유력 후보를 꺾은 점은 새로운 바람으로 평가됐다.미력한 정치적 역량과 자산이 재선 실패의 쓴 맛을 봤지만 재선 실패를 반면교사로 내년도 포항시장 선거에서 한층 성숙된 정치 역량으로 40대의 포항시장을 꿈꾸고 있다. ◆출마를 결심한 배경은 올해로 포항시와 영일군 통합 30
경북팩트뉴스 남유신 기자 | 경북팩트뉴스는 NSP통신대구경북취재본부·영남이코노믹·위키트리·딜사이트경제TV·아이뉴스24·프레시안대구경북취재본부·경북브리핑뉴스·시사경북·코리아뷰와 공동으로 포항 유권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내년 6월 3일 치러지는 전국동시지방선거 포항시장 입후보 예정자들과 서면 인터뷰를 진행한다. 질문은 공정성을 유지하기 위해 공통질문으로, 보도는 진행 순서로 게재한다. 이번 순서는 모성은 포항지진 범시민대책본부 의장이다. ◆기업유치와 일자리 창출, 이론과 실체에 통달한 지역경제 전문가 모성은 의장은 시민단체을 이끌며 지진피해 위자료 소송 선정당사자지만, 법률전문가가 아닌 경제학자다. 경제학 분야 중 지역경제를 전공했고, 전문가 교수들 600여명이 모인 한국지역경제학회 회장을 역임했다. 지난 2013년 9월부터 한국지역경제연구원 원장을 맡고 있다. 또한 지역경제 행정의 본산인 내무부와 행안부 지역경제국과 지방재정국에서 9년간 지역경제 실무를 담당했으며, 지방고시 등 고위 공직자를 배출하는 연수원에서 지역경제 담당 교수를 15년간 역임했다. 그의 저서 ‘지역경제정책론(박영사)’과 ‘지역발전정책론(박영사)’는 베스트셀러 교재로 꼽힌다. 모성은 의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