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팩트뉴스 남유신 기자 | 울진군의회(의장 김정희)는 10월 22일, 10일간의 제287회 임시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울진군 주민소득 지원 및 생활안정기금 운용·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울진군 소상공인지원 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안』 등 총 13건의 안건을 심의해 원안가결 11건, 보류 1건, 부결 1건으로 의결했다. 군의회는 또한 10월 14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된 군정 주요업무보고 청취를 통해 집행기관으로부터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현황과 내년도 계획을 보고받고, 각종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개선방안을 제시했다. 김정희 의장은 폐회사에서 “이번 군정 주요업무보고를 통해 울진군 정책이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군민의 목소리와 현장의 의견을 집행기관에 명확히 전달했다”며, “의원들이 제시한 건의사항은 울진군 발전을 위한 뜻에서 비롯된 만큼, 집행기관에서는 이를 면밀히 검토해 향후 정책과 사업에 적극 반영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경북팩트뉴스 남유신 기자 | 포항시의회(의장 김일만)는 22일 오전 의장실에서 일본 치바시의회 한일친선의원연맹 소속 의원들과 치바경북도민회 회원들의 예방을 받고 환담을 가졌다. 이날 방문에는 나카지마 겐지 전 치바시의회 의장이자 한일친선의원연맹 회장을 비롯해 정동일 치바경북도민회 회장 등 9명이 함께했으며, 포항시와 치바시 간 교류 추진 및 협력 강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일만 의장은 환영 인사에서 “포항과 치바시는 제철과 항만을 중심으로 발전해 온 비슷한 산업 기반과 역사를 공유하고 있다”며 “이번 만남을 계기로 두 도시가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교류하며 함께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에 나카지마 겐지 단장은 “한일국교 정상화 60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에 포항을 방문하게 돼 감회가 새롭다”며 “포항시와 치바시는 철강산업과 항만 분야 등에서 유사한 점이 많은 만큼, 앞으로도 폭넓은 교류가 이어지길 희망한다”고 화답했다. 정동일 치바경북도민회장 또한 “포항과 치바의 교류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도민회 차원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방문단은 환담을 마친 뒤 의회홍보관과 본회의장 등 시설을 둘러보고 오찬 간담회를 통해 의회 차원
경북팩트뉴스 남유신 기자 | 포항시의회(의장 김일만)는 21일 오후 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지원하기 위해 영일만항 국제크루즈 정박 시설과 주변 환경을 점검했다. 이날 점검에는 김일만 의장을 비롯한 상임위원장 및 특별위원장이 함께 참여했으며, 의원들은 담당 부서로부터 크루즈 정박 시설 운영 준비 상황 전반에 대한 보고를 받은 뒤 안전관리와 편의시설 운영 방안 등 세부사항을 질의·확인했다. 이어 의원들은 크루즈 정박지인 영일만항 내외부 환경을 직접 둘러보며 ▲접안 부두 ▲투숙객 이동 동선 ▲야간 유도등 등 조명시설 ▲가로환경 정비 현황 ▲환영행사장 설치 상황 등을 꼼꼼히 점검했다. 김일만 의장은 “APEC의 주 개최지는 경주이지만, 경제인 1,100여 명이 크루즈에 머무는 만큼 포항의 철강산업과 이차전지, 수소 등 첨단 산업을 전 세계에 알릴 절호의 기회”라며 “APEC이 포항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모아 빈틈없는 준비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경북팩트뉴스 남유신 기자 | 포항시의회 김일만 의장은 20일 오후 포항시 평생학습원 소강당에서 열린 ‘2025년 제25기 지방자치대학’ 강연에 초청돼 수강생 100여 명을 대상으로 특강을 진행했다. 김 의장은 이날 ‘신뢰받는 의정, 힘이 되는 의회’를 주제로 지방자치의 의미와 지방의회의 기능 및 역할, 그리고 포항시의회 운영 방향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첨단산업도시, 푸른 정원도시, 해양문화관광 콘텐츠도시 등 포항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며, 신산업 육성을 통한 산업구조 다변화와 국제전시컨벤션센터 건립 등 MICE산업 육성, 북방물류 거점항만 구축 등 주요 시정 현안을 구체적으로 소개했다. 특히 김 의장은 2025년 포항시의회의 주요 활동을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제시하며 시민의 든든한 대변자로서 신뢰받는 현장 중심 의회를 실현하고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기 위해 전체의원 모두가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펼쳐왔다고 설명하고, 지방의회의 활동이 시민의 일상과 밀접히 연결돼 있음을 강조하며 의정활동에 대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동참을 당부했다. 김일만 의장은 “지방의회는 시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지역사회의 변화를 주도하는 중요한 기관”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으로
경북팩트뉴스 남유신 기자 | [인사]달성군 [승진] ◆5급 ▲환경과 고동환 ▲경제산업과 임정근
경북팩트뉴스 남유신 기자 | [인사]상주시 [승진] ◆5급 ▲회계과 곽재준 ▲사회복지과 정미경 ▲유통마케팅과 황갑주 ▲보건소 김미향 ▲사벌국면 안홍윤 ▲낙동면 이목희 ▲모동면 전용인 ▲공검면 안영길 ▲이안면 김학진 ▲사회복지과 이미화 ▲축산과 김영기 ▲산림녹지과 안재현 ▲보건소 박영순 ▲관광진흥과 이재숙 ▲건설과 안재정 ▲건축과 김웅정 ▲공보감사실 이재길
경북팩트뉴스 남유신 기자 | [인사]군위군 [승진] ◆5급 ▲삼국유사면 부면장 이진화 ▲주민복지실 복지기획팀장 주은하 ◆6급 ▲기획감사실 이상화 ▲재무과 최원호 ▲산림새마을과 김상완 ▲재무과 김효정 ▲주민복지실 석현진 ▲주민복지실 이화정 ◆7급 ▲기획감사실 남나경 ▲주민복지실 임주연 ▲정책추진단 박무성 ▲우보면 김윤혜 ▲주민복지실 안계승 ◆8급 ▲정책추진단 강재상 ▲공항도시개발과 이나현 ▲농업기술센터 김도연 ▲시설관리사업소 윤나현 ▲주민복지실 안지현
경북팩트뉴스 남유신 기자 | [인사]청송군 [승진] ◆4급 ▲총무과장 황병희 ◆5급 ▲종합민원과(민원팀장) 김경숙 ▲건설새마을과(건설행정팀장) 김정수
경북팩트뉴스 남유신 기자 | 경북팩트뉴스는 NSP통신대구경북취재본부·영남이코노믹·위키트리·딜사이트경제TV·아이뉴스24·프레시안대구경북취재본부·경북브리핑뉴스·시사경북·코리아뷰와 공동으로 울릉군 유권자의 이해를 돕기위해 내년 6월3일 치러지는 전국동시지방선거 울릉군수 입후보 예정자들과 서면 인터뷰를 진행한다. 질문은 공정성을 유지하기 위해 공통질문으로, 보도는 진행 순서로 게재한다. 이번 순서는 울릉군수 재도전에 나선 정성환 전 울릉군의회 의장이다. ◆추진력과 결단력으로 New Start 울릉, Global 울릉 건설 정성환 전 울릉군의회 의장은 현실 정치에 능통한 인물이다. 그는 16여년 동안 기초 정치에 몸담으며 “사회 문제는 소통으로” 등 주민과 함께하는 의정활동을 강조해 왔다. 이를 인정받아 경상북도 의정봉사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또한 울릉여객선비상대책위원회 공동위원장을 맡으며, 울릉주민의 숙원사업인 포항~울릉 항로 대형여객선 도입에 중추적인 역할을 해왔다. 아픔도 있다. 지난 2022년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 후보로 울릉군수 선거에 나섰지만 뼈아픈 패배를 맛 봤다. 그는 패배에 좌절하지 않았다. 원인을 분석하고, 주민과의 소통을 더 넓히며 ‘절치부심’
경북팩트뉴스 남유신 기자 | 구미시의회(의장 박교상)는 15일 본회의장에서 제291회 임시회 개회식을 열고 24일까지 10일간의 일정으로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이날 안건 상정에 앞서 강승수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낙동강과 구미의 문화유산을 연계한 새로운 지역문화 생태계 조성’을 주제로 정책 제언을 펼쳤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구미시 스마트도시 조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을 비롯해 의원발의 조례안 8건을 포함한 조례안, 동의안, 출연안 등 총 54건의 안건이 상정됐다. 각 상임위원회는 16~17일 양일간 안건을 심사하고, 20일부터 23일까지는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안에 대한 보고를 받을 예정이다. 또한 상임위원회별로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도 추진한다. 산업건설위원회는 대구광역시 남구의 골목형상점가 및 골목상권을, 문화환경위원회는 춘천시의 에어돔 시설을 비교 견학해 타 지자체의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할 계획이다. 양진오 부의장은 “이번 회기 중 실시되는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는 구미시의 내년도 정책과 재정 운영 방향을 결정짓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심도 있는 논의와 신중한 검토를 통해 시민 복리 증진에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을 마련해 달라”고 당